https://youtu.be/9NdkQGlw5d8?si=61qi6nAb00_p3E6P

박영식: 아 이제 앞에서 저희가 오프닝에서 표현한 이 해당 이슈와 관련된 어떤 갈등 봉합이라는 게 애초 취지대로 흘러가지 않고 있는 상황임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어제 최고의원회의 이 자리에서도 노출이 좀 됐고 반발도 국민의힘 쪽에서는 "수사받아라"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고, 특히 당 내부에서도 좀 이 문제가 가라앉지 않고 있는 상황 어떻게 좀 풀어 나가실 생각인지가 아마 제일 궁금하실 것 같아요, 듣는 분들께서.

김민석: 지금 제안하고 진행하기로 한 방식대로 가지 않고 그야말로 전면 공개 방식으로 갔다 하더라도 내부에서는 또 지금 같은 또는 더 큰 다양한 문제 제기가 있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박영식: 아, 그 반발이라는 거는 어떤 측면이든 다 존재할 것이다.

김민석: 더 컸을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천지 문제에 대한 당에서의 우려 이런 것들을 제도적으로 극복해 가는 과정과 별개의, 가령 뭐 전혀 내용이나 근거 없는 것을 이렇게 제기하지 않았냐, 가령 이런 것에 대한 책임의 문제 이런 문제는 별론으로... 별론으로 저는 그것은 자연스럽게 정리해 갈 수 있다고, 뭐 그에 대해서는 크게 우려하지는 않습니다.

결국은 이 본안의 문제를 어떻게 정리하느냐의 문제가 남았는데, 본안의 문제는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만은 저는 일단 하나의 방법을 취하기로 제안하고 또 그것을 의총에서 의원들이 일단은 수용해 주셨기 때문에 남아 있는 과정들을 거쳐가면서, 그리고 그것이 현재 정기국회를 시작하면서 저희들이 더 중점을 둬야 할 어떤 당내의 내부를 다지고 민생에 집중할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이것이 더 나은 길이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한 어떤 민생 과제는 민생 과제대로 다뤄 나가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요약하면 
신천지 뻥카 아니고 전면공개 하면 더 큰 반발 생겼을것이다 ㅋㅋㅋㅋㅋ

출구전략 확정한듯   

"이거 공개하면 우리 다죽어 큰일나 대승적 결단이었어!"

쟤네들 결론은 "대승적으로 사과 했지만 반분신은 존재한다" 라는거네
봉합이고 통합이고 지랄이고 나발이고 앞으로도 계속 지지자들끼리 신천지가지고 염병떨게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