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청 "수사 열심히 하고 있다"

경남 통영에서 60대 여성을 살인한 사건이 4개월 동안 미궁에 빠져있져 있다. 경찰은 용의자의 일부 신체만 특정했을 뿐 결정적인 단서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라 주민들은 불안감이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98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