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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2 03:06
조회: 2,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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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백합물은 백합이 아님
백합을 가장했지만 백합은 아님
차라리 대놓고 욕망덩어리인 마리아홀릭의 카나코가 나아보임
백합물의 묘미는 그 아슬아슬한 어린양들의 심리묘사에 있는건데....
백합이라는 이름의 뽕빨이 차라리 맞을듯
정통적인 백합물이라면 마리미테/속삭임/푸른꽃/ 아슬아슬하게 캔디보이 정도
소프트하게 유루유루 정도까지는.....
노출이나 에로틱이 중점이 아니라고 봄 백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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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을노려라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