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할때마다  '왜 피규어를 안내놓지? 대형피규어들 보니깐 관절축들도 다 만들어놨던데!' 같은 생각이 들어 끙끙 앓다가

뭐라도 만들어야 성이 풀리겠다 싶어서 만든 바스티온 입니당!

솔직히 다만들고 한국에 '하나뿐인 바스티온 피규어겠지!'하면서 뿌듯해 하다가

나무젓가락 바스티온 보고 기겁했습니다ㄷㄷ

바스티온 나무스킨 있으면 딱 저느낌이겠다...싶어서ㄷㄷ

만든지는 꽤 됬지만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