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 남편이랑 같이시작해서 저는 쭉 했었는데 남편은 하다 안하가 해서
같이 하고픈 마음에 저렇게 했습니다

게임을 좋아 하는 부부들은 아이가 있는 경우 절대로 게임이 1순위가 되어선 안되요
가끔 겜톡에서 아이우는 소리가 들리면 마음이 찡해집니다.


얼마전 그런 기사 다시는 보고 싶지 않네요..

저도 아이에게 백점짜리 엄마는 아니지만..

게임은 할일 다하고 남는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