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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2 10:56
조회: 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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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찾습니다.(바하느낌,툼레이더느낌)요즘 게임인 것 같구요.
주인공은 나이가 좀 어려보이는 여학생이고... 미국배경같습니다... (생각이안남 ㅠㅠ) (나이도 어린데 총질은 잘함...) 툼레이더 느낌도 나고, 바이오하자드 느낌도 납니다.
좀비가 나옵니다.
초반 동영상에서 어떤 남자와 바이크를 타고 도망치던 장면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남자는 탈진했는지 쓰러집니다.
살릴려고했으나 그 다음 장면은 못봤습니다.
또다른 장면으로는 과거회상 중에 자신의 또래친구(?)가 나오는데 흑인의 여학생이였습니다.
배경은 오락실이였고요.
물론 오락실 내 기기에는 전원은 안들어와있습니다. 그리고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듯했습니다.
게임 내 장면,
실내 분위기가 컴컴했고, 어떤 트레일러? 트럭?이 나오는데, 실내엔 물이 트럭의 바퀴까지 잠길정도로 차있습니다.
실내 스포트라이트를 켜기위해서 모터를 돌리기위한 기름(석유?)과 공구같은걸 구해서
간간히 나오는 좀비(좀 빠름)를 권총으로 처리하고, 필요한 재료를 구해온 다음에 구동모터를 돌리면,
스포트라이트가 정상작동하면서 터집니다.(?)(boom!) 그리고 터진 케이블이 바로 그 물로 떨어지면서 들어가고
거기에 있던 모든 좀비는 전류에 감전사합니다.
다음에 어떤 장애물을 타고 트럭위로 올라가서 환풍구를 타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냥 기억토막들이라... 최대한 생각해낸건데 혹시 이 게임아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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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Les morts ne parlent pas. 롤모델 : Farid Berlin The Silence of the Lambs 阿Q正傳
인생은 세이브 로드가 없는 하드코어모드 인생 . 지킬게 있다는걸 감사히 여기자. 밑바닥인생이라도 지킬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을 위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설사 선을 넘었다 하더라도 답없는 외통수가 아니라면 수습하려하지 끝까지 가진 않는다. 요즘들어 존나 웃긴 찐따새끼들 많긴하다. 개인적인 시시비비를 가리는데 댓글로 유도를 왜해? 공연성이 필요해? 자신의 편을 들어준 사람이 필요해? 줏대없는 버러지 새끼들 그러한 개인적인걸 쪽지를 하는데 차단을 왜 해? 그러면서 댓글에서는 히히덕거리는거보면 진짜 선을 넘을듯말듯한 이런 놈들은 건강한 사고와 가치관을 갖고 있는 놈들이 아니니 걔네들이 그렇게 원하는걸로 보내야 버로우타지. 주먹을 두려워하고 법을 방패삼아 익명 뒤에 숨어서 모략질하는짓거리 언제까지 봐줄거라 생각했나? 방패막이 삼던 법이 당신을 도와주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잠시 쉴란다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넷상의 정치추종자들은 손가락을 통해 배설 함으로 타인을 더럽혀야 속이 후련해지는 이 인간들.. 어쩌면... 특히 정치 관련 한국영화를 보면 잘못도 안했는데 평화롭게 살아가지만 단지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하나로 죽고 죽이는 그리고 죽이려는 이유. 이젠 알 것 같다. 태극기휘날리며에서의 영신을 왜 죽였는지 이젠 확실히 이해가 된다. 단순히 불쌍하다. 안타깝다를 넘어선 "어쩔 수 없다." 라는걸 깨달았다. 기득권이라는걸 챙겼다는 것, 자신이 생각하는 편중된 정치적 사상이 머릿속에 박혀 타인을 해하는 넷 상의 정치추종자 새끼들은 변하지 않음을 깨달았다. 2022.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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