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노동청에서  6월달에 한회사에서 일한 내역잇어 전화가 왔습니다.

전 그 회사에서 일한적이 없는데 그래서 노동청에 어떤 회사이냐 물어보고 그회사에 전화해보니 알아보고 연락주겟다하고 기다렷습니다.

한두시간후 연락이와서 자기네 회계사무소에서 잘못으로 같은이름인데 제 주민번호로 노무신고를 햇다고 합니다.

죄송하다 말한마디 없이 그리고 별거 아닌듯 늬앙스로 전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넘어 갈려고 햇는데

제 주민번호는 어떻게 갖고 잇어는지 그리고 왜 보관하고 잇엇는지 황당했습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