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관들 안냥~!

이번에 소개할 스킨은 베저의 '금빛 어둠의 향연', 장 바르의 '박도 Première neige'(Live2D), U-110의 '꼬마 상어의 첫 꿈', 티르피츠의 '송절과 하얀 빙화'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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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렸어, 지휘관. 자매함들이 추천해줘서 사쿠라 엠파이어의 "기모노"를 입어봤는데,

입는 법이 좀 까다로워서... 아예 이렇게 걸치고만 있어도, 별로 문제 없겠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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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ne année... 음, 이런 상황에서는 새해 인사를 해야 맞겠지.

또 무사히 새해를 맞았구나... 너의 지난 1년 간의 노력에 감사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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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 해피 뉴 이어... U110은 귀여운 토끼가 아니라, 빨간 상어야, 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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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렸지, 지휘관, 최대한 일찍 새해 인사하러 가자. 함재기가 날아오르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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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대 부탁해줘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