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7-15 21:10
조회: 891
추천: 0
월탱 15분![]() 2분 사이 정해진 자리를 찾아가는 시간. 왜 꼭 그자리에 가는가 의문이 든다면 그 자리에 안갔을 때. 지형상 유리 불리하게 작용되어 결국 압사당하는 사건이 생김을 몸소 몇천판째 깨달으신 다수들의 객관적 지표라 보면 됩니다. 3분에서 5분사이 사망자를 기다리는 시간 본격적으로 싸움이 시작 되는데 경전은 빙빙 돌며 안보이는 애들 찾아주거나 자리에 박혀 다가와서 들키게 하는 눈동자 역할. 중전은 각종 건물과 언덕을 사용해서 적의 해치 따며 따이며 피깎고 깎이고 자주와 구축은 안보이는데에서 그걸 거듦. 중형자리에서도 구축의 지원을 받으며 쏘고 빼고 함. 조금 더 넓게 보며 옆구리를 치거나 옆구리 사선을 챙겨 빨리 더 많이 데미지를 누적시켜 압사하는게 이 시간. 5분에서 7분사이 정리시간. 밀리든지 밀든지 하는 시간이지만 끝까지 저항하는 구축이나 은신형 중형에 역공을 당할 수 있음. 하지만 남은 숫자가 많으면 웬만함 이긴다고 봄. 적은 수의 팀은 그만큼 심리 압박과 들이치는 방향을 예측하기가 어려움. 때문에 링에 코너에 들어 들이치는 방향을 최소한으로 맞추려하거나 지형의 숲을 이용하여 안보이며 최대한 쏘려고 함. 8분에서 10분. 이쯤 되면 발악이거나 무승부 각임. 서로를 견제하지만 들어가면 죽는 그런 상황. 눈동자가 없거나. 철저하게 은신을 해서 다가가면 불리해 더이상 진척도 없이 루즈해짐. 12분에서 15분. 인내의 시간. 이젠 막 들이댐. 어차피 무승부니 딜이라도 뽑자 마인드. 자기 병과에 충실하고. 최대한 살아서 몇방이라도 더 쏜다는 마인드도 중요하지만 최전선에 나갔다면 어쩔 수 없이 맞게 되어있음. 그러니 후방으로 빼서 딜 못하는 구축대신 몸소 딜러의 모습을 보여주면 금상첨화. 이상 3만 뽂이의 그동안의 전장 경험과 현황 보고 였습니다.
EXP
102,940
(18%)
/ 107,001
|

정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