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섭이 존재했을때 지포스660을 사서 중고로 팔기전까지 잘 써먹었습니다.
솔직히 이놈만큼 호환성 좋은 카드도 없어서 안팔고 계속 쓸 것을...
그후에 중고로 라데온 480은 몇년지나니까 이유없는 시스템 다운 현상(그래픽이 죽어버림)이 있어서 580을 컴퓨존에서 샀는데 이놈을 한 2달 넘게 쓴 거 같은데 480처럼 시스템 다운 현상이 발생해서 모니터3개라 그런점도 있는 것 같고 컴퓨존에서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환불해주더군요.(제가 딜러임.컴퓨존은 as가 좋아서 선호)

그리고 amd 라이젠5600G의 내장 그래픽으로 행복한 삶을 보냈습니다.(라데온480정도 수준의 그래픽)
근데 플러터를 연구하기 시작해서 3모니터에서 이북을 보려고 하니 웬걸...
3번 모니터를 usb외장으로 디스플레이를 작동시켰는데 이걸 이북에서 캡쳐장비로 인식해서 3번 모니터 작동불능...
ㅠ.ㅠ

그래서 이번에 큰맘 먹고 4060을 사려고 합니다.
사봤자 게임상에서 확실하고 처절하게 박살나는 제 탱크를 보고 망연자실하겠지만 작업용으로 본전 뽑을 거 같으니 삽니다.ㅠ.ㅠ

워게이는 이제 골탱만 팔지 말고 VGA를 끼워팔아라! 읍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