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유닉 내에 여러문제가잇어서 언젠간 터지긴 할거였는데 그게 기폭제가 된게 이번 토너먼트때문임

유닉이 내 개인 1인체제여서 아무도 도와주는사람이 없어서 가장 큰 문제였는데

이번일 잇고나서 요원이랑 다른 클랜원들이 다시 하자고 도와주겟다고 해서 다시 살리기로함

이번사건때문에 맘떠난 사람들은 어쩔수가없는데 다시 하고싶으면 다시 하면됨

그리고 클랜장은 요원으로 둘거임

나는 그냥 옆에서 필요할떄 몇개만 도와줄거임

 

이제 유닉을 다시올지 가입할지 말지는 여러분의 선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