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적이다 암살이지.. 내가 필드에서 겜하다가 젤루 짜릿할때는

선빵친 얼라 놈 스토킹해서 비습원한파열 콤보로 죽이고 1시간 정도 시체지키다가 선빵친 얼라놈 뼈가 가루되서

무덤봘하게 만드는거에 카타르시즘 같은걸 느낀다.. 죽일때마다 그새기가 부활쿨 시간늘어나는걸 상상하면

입꼬리가 씰룩씰룩 올라가면서 내 뇌피질에 아드레날린이 치솟는 느낌이다 이건 뭔 심리인지 모르겠는데

 

레이드 하드모드 같은거 깼을때보다 더 짜릿짜릿하다 ..

물론 내가 일방적으로 뒷치기해서 죽이는건 그닥 감흥없고

쪼랩죽이는것도 감흥 없고 오로지 선빵당하면 죽여서 시체지키고 싶다 

/낄낄 . /바닥 뒹굴고 싶다 무덤봘하게 만들고싶다 이런생각으로 가득해

 

그래도 다굴빵은 무섭다 만약 내게 은신/소멸이 없었다면 지금쯤 난 아즈샤라에 있었겠지

 

ps 쟁섭은 쟁섭만의 매력이 있는거다 징징댈거면 호드강세섭이나 일반으로 이주해라 나약한 호드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