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인건가..

대체 왜 매 시즌 너프만 하는걸까..

이번 시즌도 희망이 없는건가 ㅠ

그래도 죽기만 애정으로 하기에 잼있게 열심히 하지만

가끔 생존기를 다 써도 죽는 상황이 오거나

아무리 프리딜을 때려도 상대방이 피가 안다는 경우가 오면

좌절감이 오고 가끔  마우스 던지고 싶은 순간이 온다…

죽기 혐오를 멈춰 주시고 죽기와도 33 놀아주세요 ㅠ

이젠 귓도 잘 안와 ㅠ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