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0 찍었다고 신났던게 금방인데
시드 잘 타가지고 솔즌검 커트에도 안착했어요.
솔직히 그냥 운으로 올라간거긴 한데
나름 마지막판에서는 스스로도 잘했다고 느껴서 만족스러워요.
본섭 투기장 제대로 해본건 처음인데 접근성도 쉽고 가벼워서 금방금방 재미를 느낄만 한거같아요.
한밤은 더 라이트해지는거 같던데 한섭에서도 자주 열리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