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이트 쐐기 유저 마듀입니다.
영웅특성 숲수/야추를 번갈아가면서 신던을 돌았을 때
주관적으로 느낀점, 알게된 사실, 버그? 같은걸 낋여왔습니다.

1. 내부전쟁 초기/시즌1과의 차이
내부전쟁 영던만해도 광역힐에 허덕이면서 하다가 2차스탯 맞춰가면서 살아났는데
한밤 깡신이 쉬운건지 회드가 쉬운건지 헤딩없이 무난한 클리어가 된다.
테섭에서 연속 계수 너프의 이유가 이런건가 싶다.

2. 상록숲(정점특성)의 기대값
피생 광역힐(상록숲 2/3번)은 상시 발동에 숲영으로 만발 5회(상록숲 4번)를 터뜨리는것은 사용 빈도수가 높아 정점특성의 굉장한 수혜자로 생각된다. (신록주입의 시너지까지)
실제로 미터기에서 단일/광역 힐량 비중도 좋은 편이다.

상록숲 1번은 피생이 3중첩이 되는데
같은 대상에게 리필하면 3중첩이 유지된다.
Q. 이로 인해 특화 중첩이 늘어나는가? (실험중)

3. 숲의 영혼 트리거
재생 시전 중에 신속한 치유를 예약 사용하면
바로 숲의영혼 재생으로 발동된다.
이로 인해 상록숲 4번이 발동된다.

어떨 때는 무한한 생장 + 숲의영혼 재생이 3명만 걸린다.
피생 대상이 피통이 적은 경우 스마트힐 우선순위로 지정된게아닐까 싶다. (정확히 모름 실험중)

4. 숲수호자 변경 관련
영혼소집으로도 줜나게 소환된다.

5. 재사용 대기시간 관리자
다른 클은 어떤 효과가 떴는지 보고 순서나 설계를 짜던데
힐싸이클에 효과들이 알아서 발동하니 딱히 쓸 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