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을 소둠땅때 연구해보고 그대로 쭉 하려다가 뭣같은 어픽스에 자꾸 특성을 바꾸게 되었고 각 특성들을 써보며 느낀점들을 말해드림, 참고로 고결의 봉화는 고정.

1주차 (경화, 파열, 화산)
1111113
화산이 근딜한테는 발생안하니 근딜인척하는 컨셉. 대신 몹들 스킬에 맞고 뇌정지 올수 있음 /
성전사의 권능, 신성한 목적, 축성의 분노 시너지로 성격을 자주 쓰며 버블 수급 /
빛의 보살핌은 다들 개피일때 고결의 봉화쓰면 4명 다 쉴드 생김 개꿀 /
심판의 주먹은 위 특성대로 했을때 버블 수급이 잘되므로 근딜 학살하는 잡몹의 위험한 스킬을 끊기 위해 심망을 써야되는데 이 특성 찍으면 대게 필요할때는 항상 심망 쿨 돌아와있음

2주차 (폭군, 강화, 폭풍)
2131213
몹도 많이 몰고 폭풍도 있으니 근딜 포지션을 잡는다면 하늘로 방방 뛰며 서울구경좀 하게 될것, 원딜 포지션을 잡으며 파티 피여유가 있을때 잠깐 가까이가서 성격으로 때리고 튀면 됨
빛섬or성빛을 쓰고 캐스팅 끝나갈때쯤 고결의 봉화를 쓰면 빛섬or성빛 치유가 고결의 봉화에 적용됨, 신념수여를 먼저 쓰고 같은 방법을 쓰면 치유량 대만족 /
폭군주간은 잡몹 풀링을 많이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눈부신 빛 특성으로 여러 마리가 한번에 스킬 쓸때 끊어주면 좋음 /
보스 잡는 시간이 길면 그만큼 많이 처맞아야되니까 신성한 복수자를 골라서 쿨기를 나눠서 쓰면 유지력이 좋아짐

3주차 (경화, 원한, 치명상)
2131133
이번 어픽스는 힐러들의 마나관리 능력을 테스트하는 어픽스라고 생각함, 경화와 치명상으로 인한 쫄구간 마나과소비, 전투 끝나고 물마실시간도 안주고 원한 튀어나오면 그거잡고 마나탐을 할시 시간 소비가 엄청남
그래서 신기의 마나과소비 1순위인 빛섬을 적게 쓰면서 원거리 포지션을 잡을 방법을 찾다가 각성을 써봤음
써보고 느낀점은 쫄 잡는 시간이 짧을때 15%는 아주 적은 확률 이지만 반대로 쫄 잡는 시간이 길어지면 거의 모든 전투때 각성이 터짐
설명 하자면
쫄 잡는 시간이 짧다 = 몹 수가 적거나 금방 녹아서 힐부담이 적다
쫄 잡는 시간이 길다 = 몹 수가 많고 차단, 무빙 등으로 전투가 길어서 힐부담이 높다
사용해보니 2주차때처럼 원거리에서 빛섬으로 마나를 팍팍 써도 중간에 각성이 터지면 힐량 상승으로 빛섬을 안써도 될 타이밍이 나옴

어픽스땜에 짜증내면서 특성 바꿔서 해봤지만 해보니 신기가 역시 힐러중엔 재미 원탑이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