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에서 미국배 일본배 미션 있던 게 과달카날 첼린지였군요.

일단 날짜로는 1차 과달카날 해전이 요즈음이니 문제가 없을 것인데...

 

파는 배의 상태가...?

 

 

1번 세트.

 

아타고: 과달카날에서 자매함 타카오와 키리시마와 함께 야전에서 사우스다코다와 워싱턴(노캐 급)과 조우해, 포가 고장나 쏘지도 못하는 사닼에게 어뢰는 전부 빗나가고 세 척 모두 명중탄을 냈지만 장갑을 뚫지도 못하고, 그 사이에 키리시마는 워싱턴의 1살보에 시타가 털려서 굉침 뜨시고, 타카오와 함께 도주한 안습의... (...)

그래도 얘는 과달카날에 참전했습니다.

 

사이판: 과달카날 때는 취역도 못한 배. (...)

아니 사실 건조도... 아니아니 설계도 안 됐던 배. (...) 

 

 

 

2번 세트!

 

텍사스: 텍사스는 뉴욕 급이죠. 뉴욕하고 텍사스는 과달카날 해전 기간 동안 대서양에 있었습니다. 횃불 작전 참가. (...)

 

이시즈치: 뭐 공고 급이라고 치면 됩니까...? 공고 급 초기안이라고 말하는 가공전함입니다.

 

  

 

3번 세트...

 

타치바나와 스미스는 모두 1차대전기 활동함입니다... 얘들 과달카날에 투입이 됐나요...? 안 됐을텐데?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타치바나: 사쿠라 급 2번함, 32년 제적.

 

스미스: 19년 제적... (...)

 

 

 

아무튼 과달카날이라고 미국 대 일본의 구도를 짠 건 좋은데 이게 뭐 과달카날에서 싸웠던 배가 있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