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못 이기는 날인가 싶어서 그냥 포기하고 내 할 일이나 해야겠지

하고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ㄹㅇ 첫판은 양측 모두 점령중이고 아군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수치를 가지고

있었는데 아군 순양한대가 점령지 벗어나서 역전당해 졌고... 둘째판은 탑티어놈이 잠수라 훅 밀렸고

샛째판은... 여하튼 뭐 그건 다 둘째치고 샛째판에서 아싸시오가 아군인데 이놈 하는거보니 과관이더군요.




고폭만 쓰는 전암이랑 제자리에 서서 사격만 하다가 시타터진 아마기를 보고 빡친 제 욕설은 일단 무시해주시고

...이 친구 보면... 깃발을 하나도 안 달고 있습니다.




피는 원래 거진 풀피였는데 고폭 한세례 맞고 저리됨. 그래도 꿋꿋하게 초근접 어뢰를 날리는 모습...

인데... 빗나감.

....이놈 프로필을 봤는데 배가 무슨 골쉽밖에 없음. 프린츠 오이겐 티르피츠 하레카제 아타고...

전적을 보니 300판 조금 안되는 늅....

뉴비분들은 배 짱멋지다 하면서 300판 타고 바로 8티 골쉽 지르고 다니지 맙시다...제발...

그것도... 무슨... 아싸씨오를 샀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