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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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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을 위해서 빠지라고 무전 때렸더니..바로 옆 섬뒤에 클리블랜드 있고 적구축 두대가 활보하는 가운데 연막 깔고 가만히 있길래..
도망치라고 무전 계속 때렸더니.. "적 클블 레이더 쿨탐이고 나는 연막안에 숨어서 갠츈하니까 닥쳐" 라고함.. (영어로 정확히 셧업이라고 함..) 잠시후 연막이 끝나고 적 구축이 근처까지 온 마당에 스팟이 되어 산화하심.. 그래서 oh yeah? and die? 라고 했더니 뭐가 그리 억울했는지 도와주지 못한 아군을 탓하며 4:6인데 왜 이점 살리지 못하고 배회하는가 라고 주장을 펼침.. 뭐 그게 꼭 틀린 말은 아닌데 아군 전함이 뒤에서 퐁당퐁당하는 마당에 그게 무슨 이점이 되는질 모르겠고 나 역시 쿠투인 입장에서는 적 구축 2대를 앞에두고 연막 깔거나 근접할 이유를 찾지 못했기에 구축을 위해서 "너 살려면 튀어"를 무전 때렸다가 욕먹고 죽은 것도 내탓됨 물론 1등해서 승리는 안겨드림 (그 구축은 꼴지였으나 만일 별떼기였다면 1미안) ps. 못도와주니까 무전때린건데 거기서 거절했다면 팀탓은 하지말아주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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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