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 나와서 피방 왔는데

진짜 같은 군인이지만 질 떨어져서;;

같은 인간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가래침 존나 뱉고

담배 뻑뻑피고

초딩마냥 급식체에 개시끄럽

욕설 어우;;


강원도 시골 피시방이라

사장도 별 말을 안함


나라도 말하고 싶은데

말하는 거 보면 씹양아치에

떼지어 와가지고 무서워서 뭐라 하지도 못하겠어;;


살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