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함 3척상대로 버티고 계신줄 모르고 근방으로 어뢰 뿜뿜해서 저의 어뢰에 돌아가신 GK형님 ㅠ ㅈㅅ


아주 쿨하게 np(no problem)으로 대답해주신 어깨형님..


덕분에 1등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어뢰에 신경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