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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7 08:15
조회: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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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떡같은 항모 어디선가 느껴본 적이 있었다.바로 렉싱턴 013과 013의 대결을 보는듯하다... 워게이가 진정으로 꿈꾸었던건 바로 013이었어. 시대를 앞서간 013빌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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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yrias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