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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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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모의 필요한 너프와 버프1. 지금의 항모는 다른 함선들과 전투시 엄청난 이득을 가지고 전투한다.
바로 체력과 시야에 대해 이득을 가지는데, 함선은 항공기를 두들겨 패지만 모함 자체의 체력에는 피해를 줄수 없다. 즉, 항공기의 대수를 제한해야 한다. 대신, 초반부터 후반까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딜할만큼의 항공기 체력을 늘린다. 이렇게 되면 항모 입장에서도 대공함을 상대로도 딜을 우겨넣을수 없고, 함선과의 전투에서도 서로간의 페널티를 보유한채 싸울수 있다. 2. 항모가 매판 1대씩 있을수록 좋겠지만 유저가 몰린다면 워게이에서도 어쩔수 없이 2대씩 넣을수 밖에 없을것이다. 이렇게 되면 다른함선들의 행동에 제약이 오는데(특히, 구축함) 아군 함선의 이동제약을 풀어주고 지켜줄수 있는 전투기를 버프해야 한다. 전투기의 대수를 제한하되, 대수가 남아있다면 소모품을 계속 쓸수 있게 해야하고, 지금 처럼 나타났다 사라지는것이 아닌, 이동해서 해당 구역을 순찰하는 형식으로 바꿔야 한다.(단, 항모 1대당 1편대 운영) 이렇게 되면 항모는 자기 구역의 함선들을 상대 항모로 부터 지켜줄수 있고, 전투기가 강한 항모, 공격기가 강한 항모 등, 여러 성격의 항모를 만들 수 있다. 지금의 항모는 팀플레이가 아닌 오로지 딜을 위한 항모가 되어버렸다. 공격기가 가는 길에 아군 함선을 보호하기 위한 전투기 소모품만 쓰고, 아군이 죽든말든, 오로지 자기 딜량만을 채워 넣고 있다. 전함은 아군의 딜량을, 순양함은 아군 구축의 보호와 적당한 딜량을 구축함은 아군의 시야와 캡, 적 함선의 이동 봉쇄등 각자 팀에서의 역할이 있다면, 적군의 항모로부터 아군을 보호하는 제공의 장악, 빠른 스피드로 구축의 모자란 시야확보, 적당한 딜량. 이것이 항모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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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