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2천판 넘어가는동안 랭전 해본적이 읍슴
왠지 거부감들고 재미없게 느껴짐. 방송하는것만 봐도 BJ가 랭전하면 바로 돌려버림.
서로 간만보다 끝나는거 같고 투닥거리는게 읍슴. 결국 강철이 주로 랭전으로만 주다보니 랭전할까 생각중이긴한데, 거론되는게 전함은 무사시,장바르 순양함은 알레스카 아님 크론 빼곤 다 트롤. 꿱!
이기기 위해서지만 이게 뭐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이 똥겜의 벨런스가 십창이구나 하는걸 다시 느끼기도 하고
하긴 무사시에서 이겜 벨런스가 정의됨 ㅇㅇ 나같아도 전함하면 무사시 들고 나가지 다른거 굳이 들고 나가지도 않을듯.
롤은 공방도 충분히 빡쳐서 스트레스 안받자고 랭전을 안했는데 이겜은 재미조차 없어보임.
생각해보니 이겜도 결국 빡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