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업데이트와 4주년 이벤트에 기타 각종 이벤트로 복귀유저들도 많이지고 신규유저들도 많아진듯하고 참 좋네요.

덕분에 혈압오를정도로 너무나 재미나서 지는것에 익숙하고 워쉽 초창기에나 봄직한 황당한 상황들도 자주보게되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재밌어지고 더 애정을 가지게끔 워쉽이 발전해갔으면 하는데 저만 그런지 점점 무기력해지고 의욕도 없어지고 흡연량만 더 늘어가는듯하네요.
 
뭐 아주 소신있고 통계를 1순위로 두는 능력있는 워게이밍 개발진님들이 알아서 워쉽을 계속 발전시켜나가겠지만 하찮은 아샤섭 한유저로서 2가지만 건의드립니다. 뭐 어짜피 참고만할뿐 별 신경은 안쓰겠지만요...



1. 승률개념을 없애주세요. 대신 계급으로...
 개인기량에 의해 승률이 좌지우지되지 않는 이게임에서 승률은 아무 의미없네요. 대신 모든것을 종합해서 계급을 한단계씩 올리는거 이런건 어떨까요? 일반 선원부터해서 수병, 하사관, 장교, 제독등등. 티어올리는게 다가 아닌 계급을 올려서 제독까지 승진해보는 이런 재미도 좋지않을까요?

2. 경험치 산정기준을 바꿔주세요.
  지금은 모든 함선 통틀어 딜 많이 넣고 많이 격침시키고 암튼 공격적인면에서 효율적인 면을 보이면 경험치를 많이 주죠. 예로서 왜 구축으로 스팟이나 점령하는것보다 어뢰로 많이 맞추고 격침시키면 경험치를 더 많이 받아야하는지요? 그럼 팀원들 내버려두고 걍 딜만 신경쓰면 되는 게임인가요? 왜 함선 자신의 역활을 무시한채 오로지 공격적인면에서 우수할때 경험치를 더 받나요? 


그리고 한가지만 더 건의하자면 카르마좀 없애주시죠. 아무 의미없고 걍 분풀이용밖에 의미없는듯한데...항모 연습할려고 연습전투돌리는데도 왜 신고받고 카르마가 깍여야되는지 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