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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00:13
조회: 1,865
추천: 1
소련 전함/순양함 몰면서 체감한 북미섭 vs 아시아섭어느쪽이 우월하기 보다는 그냥 순양함 탈때랑 전함 탈때랑 마음가짐이 전혀 달라져요. 둘다 동일한 소련 전함/순양함입니다. 동시에 키우는중. 북미섭 순양함 신나게 달리면서 패고 맞다가 게임이 끝난다. 아군이나 적군이나 회피기동보다는 전탄발사를 위한 공격기동에 더 집중한다. 가끔씩 재미를 위해 미친짓을 벌인다 (ex 초근접전,박치기,쌍둥이맵에서 가운데 통로로 개돌 등등) 아시아섭 순양함 최대사거리에서 고폭탄으로 불을 지른다 섬 뒤에서 고폭탄으로 불을 지른다 아군 전함이 대신 불타고 있을때 그 틈을 타 적에게 고폭탄으로 불을 지른다. 극도로 유리한 전황에서도 남이 먼저 앞장서주기를 바라며 1/4속도로 전진하며 고폭탄으로 불을 지른다. 북미섭 전함 일단 전진하다 옆구리를 드러낸 순양함을 냠냠 잡아먹는다. 눈치보다 유리해지면 지원요청하며 개돌한다. 비교적 빠른 타이밍에 밀거나 밀리거나, 이기거나 진다. 꽤 자주 종종 미친짓을 벌인다. (ex 초근접전,박치기,쌍둥이맵에서 가운데 통로로 개돌 등등) 아시아섭 전함 시작하면 로딩중인척 제자리에서 30초정도 눈치를 본다. 대충 많이 몰려가는 쪽으로 따라간다. 첫 포문을 열다가 탐지당하고 불에 탄다. 후진하며 불에 계속 탄다. 도망가는 아군을 보며 불에 계속 탄다. 3불에 경보음이 뜨면 서둘러 복구반을 사용후 다시 불에 탄다. 불에 타다 수리반을 다 쓰고나면 그제서야 아군 순양함들이 적 딸피 사냥에 나선다. 탱킹만 하다가 이기면 중간순위. 탱킹만 하다가 지면 꼴찌. 이기던 지던 항상 순위 1위는 뒤에서 저격질하는 아군 순양/전함들. 그러다 빡쳐서 다음판부턴 나도 저격전함/순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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