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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2 02:05
조회: 845
추천: 3
어.. 음.. 탱킹이란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심이..탱킹이란건 아무 생각없이 적에게 맞아주기만 하는 건 아닙니다.
탱커라는 단어가 주로 쓰이는 MMORPG 레이드 상황을 생각해봅시다. 탱커는 보스 어글 끌고 그냥 맞기만 하면 끝인가요? 아니죠! 보스 스킬이 마뎀인지 물뎀인지 기믹은 뭔지 다음에는 어떤 공격 패턴이 오는 지 잘 생각해서 소위 장판/바닥 스킬들은 최대한 피할 만큼 피해주고 정 피할 수 없는 건 본인 생존기/힐러 생존기 써가면서 최대한 덜 아프게 맞아주고 너무 아픈 경우 어그로 교대해서 힐러한테 힐 받는게 기본 중에 기본이에요. 앞에서 우라! 돌진해서 푹찍하는건 탱킹도 아니고 트롤링일 뿐입니다. 워쉽도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선 탱교대로 해야되니 피탐을 지우고 어그로 넘기는 법도 알아야 합니다. 너무 앞에 안나선다고 뭐라 하기 전에 그럴 상황이 되었나 라는 것을 판단해보면 본인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실 거라 믿습니다. p.s 글쓴 이유기도 한데 본인은 얼마나 잘 맞아주고 계신가요? ![]() ![]() ![]()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알자스 645회 전투, 비스마르크 479회 전투, 리슐외에 420회 전투로 각각 평균내면 기대 피해 128만, 120만, 117만 수준으로 모두 서버 평균 이하입니다. 위 링크에서 통계를 확인해보면 아시아 서버의 알자스 평균 기대피해 134만, 비스마르크 122만, 리슐리외 122만입니다. 크게는 아니지만 가장 많이 타신 3 함선 모두 서버 평균보다 낮다는 걸 알 수 있죠. 쳐맞기 싫죠? 라고 공격적으로 말씀하시는 것 치곤 서버 평균보다도 안 맞으신거 같은데.. 혹시 자기 비판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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