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를 더블룬 8천주고 패키지 지른후에 얻는게좋을까요 아니면 
돈을 좀더 모아서 조지아를 지르는게 나을까요? 
포메른도 고민하긴했는데 티르피츠 상위호환이라던데 딱히 추천을 안하시더라고요..

제가 문어발식으로 배를 타고있긴한데 미 중순+구축 각 9티어 /미경순은 6티어 /미항 8티 
일 전함8티/ 일항 6티 /독항 6티/티르피츠/ 영항8티/ 소전 7티/ 이탈리아 8티/ 프구축 6티
이정도 타고있네요 

어느정도 미션에 대해서 할만한거같지만.. 조지아가 계속 눈에 밞히네요..

명품전함 조지아 이냐 플래쳐어뢰에 연막 사용하는 라인 저지력이 강력한 앵커리지이냐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