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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1 01:26
조회: 1,468
추천: 2
가슴이 뜨거워지는 대선 한 판(feat. 수리반 쿨감셋)![]() 함장스킬은 위와 같이 찍었습니다 4스킬의 수리반+1 대신 은신이나 방염은 취향의 영역이라고 봅니다만 어차피 대선은 은신이나 방염을 찍어도 어그로가 미친듯이 끌려서 시험삼아 수리반셋을 찍었습니다 2포 남는 건 찍을까 하다 그냥 놔뒀는데 뒤에 나오지만 방뢰라도 찍어두는 게 나았을 듯합니다 (어차피 재분배 공짜인데 왜 안 찍었을까...) 이큅은 부포니까 당연히 부무장1-복구1-부포-복구2-은신-부무장2입니다 (신실한 부멘교 신자라면 예전 킹발갓중 시절의 저처럼 6큅에 사거리를 끼는 신성모독적인 행위를 근절합시다) ![]() 적 라인이 완전히 잡히기 전에 전속으로 달려 우측돌파 시도 (+가는 길에 건방지게 연막 깔고 누우려던 구축 견제) 어차피 옆으로 다 새지만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12km 떨어진 구축한테 부포가 다 맞는 걸 바라는 거야말로 "당신에겐 양심도 없습니까?" 소리 들을 심보입니다 넓은 아량으로 가게 두십시오 어차피 순양한테 쳐맞고 죽습니다 ![]() 멍하니 전진 박다 대선이랑 눈 마주치고 급하게 뒤로 돌려서 도망가는 썬더러 부포로 참교육 피통이 거덜난 건 썬더러 때문이 아니고 루벨 뇌격기에 맞아서 그런 겁니다 (방뢰를 찍어야 했던 이유 1스택) ![]() 또 루벨 뇌격에 쳐맞는 장면 이번 판에서 죽은 이유의 95%는 무지성 뇌격세례 루벨 때문이었습니다 (방뢰를 찍어야 했던 이유 2스택) 다 맞았으면 여기서 죽었겠지만 미리 좌현으로 선회 먹여서 생존했습니다 ![]() 그렇게 루벨한테 뇌격을 3번을 쳐맞고도 꾸역꾸역 살아서 전진하는 대독일의 자랑 아! 얼마나 웅장하고 정열적인 자태입니까... (이 야마토 터진 뒤 전진하다 루벨 뇌격 또 1회+베네치아한테 상부 막타맞고 용궁행) 보시는 것처럼 수리반 쿨도 무려 11초나 단축했습니다(노스킬 80초) 종일 루벨한테만 쳐맞은 판이라 검증을 더 해봐야겠지만 이번에 추가된 수리반 스킬의 포텐셜은 꽤나 준수하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정말 영프같이 졸ㄹㅕ... 아니 "전략적인 이유 상 다른 방향으로 전진"을 해야 하는 전함이 아니라면 수리반 쿨감이 약팔이가 아닐 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소전트리는 댐컨 수가 한정되어 있어서 생존의 기초에 우선순위가 밀릴 수도 있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 모두가 하고 싶지만 하기 힘든 돌진의 선봉 부포셋 대선 대신 해 드렸습니다 애초에 이런 상황 자체가 나오기 어려우니 만약 부포의 참맛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방송하는 CC한테 부포셋을 시키고 그걸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시길 바랍니다 ========== * 이미 진성 고인물겜이라 유입 초보가 남아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혹시 있으시다면 꼭 읽으세요. 1. 제발 독일 전함으로 스타트 끊지 마세요.(★★★★★) 이 약장수가 다 경험해 보고 진심으로 하는 소리입니다. 4~5티어까지는 다들 배가 구려서 들어와서 싸워주니 좋아 보이겠지만, 6티어부터는 절-대 근접 안 해줍니다. 근접 들어오는 배가 있다고 좋아라 했다가는 그 뒤 95% 확률로 어뢰빵 맞고 먼저 용궁 갑니다. 초보인데 전함은 타고 싶으시면 미국/일본 전함트리로 가시길 적극 권장합니다. 2. 위 글과 같은, 포교를 가장한 약팔이에 낚여 부포셋에 섣불리 손대지 마세요.(★★★★★) 애초에 현실에서 거함거포주의가 득세한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전함은 전함답게 크고 아름다운 주포를 사용하세요. 불이나 붙이는 쪼잔한 부포 말고. 애초에 독전이 쏘는 거 아니면 32mm 관통 못 해서 깡딜도 못 넣습니다. (매사추세츠/조지아도 준수한 사거리+고각포라 상부에 불 붙이기가 좀 수월하니까 쓰지, 32mm가 관통이 되니까 쓰는 게 아닙니다) 괜히 이런 부포 약팔이에 코 꿰여서 했다가 떡볶이 레이팅이 되어 자게에서 입만 열면 "그님레?" 소리부터 듣는 신세가 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전... 그냥 전자 프라모델 모으고 컨셉딸 치는 게 목적이다 생각하고 하는 겁니다. (물론 그걸 위해 공방 쓰로잉한다는 의미는 절대 아님) 정리: 수리반셋은 연구 더 필요, 부포는 100% 약팔이
EXP
8,052
(81%)
/ 8,201
Klar zum gefecht - Anker wiegen! Gott mit uns. --------------------------------------------------------------------------------------- Zerstörer: T-22, Ernst Gaede, Leberecht Maass, Z-23, Z-46, Z-52 Kreuzer: Königsberg, Nürnberg, Yorck, Admiral Hipper, Roon, Hindenburg, Admiral Graf Spee Schlachtschiff: Gneisenau, Bismarck, Friedrich der Große, Großer kurfürst Flugzeugträger: Rhein, We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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