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양함을 쭉타다

 

시즈탱크마냥 늠름한 전함을보고 멋잇어서 콩고까지왓으니

 

 

암걸릴것같은 대기시간과 속력으로 매우 속이 답답합니다..

 

 

 

빠릿빠릿한건 구축함이 최고인가요???

 

 

 

그냥 제 스타일자체가 좀 빠릿빠릿한걸 조아하는지라...

 

 

전함을 잘 읽어보니 느림의 미학을 가지고있더군용

 

 

 

만약 구축함으로 가게된다면

 

 

미구축과

 

 

일구축의 차이좀 알려주실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