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백 쿠폰으로 예정과 다르게.. 프리미엄 + 골쉽 (프란츠 오이겐)을 샀습니다. 

오이겐도 나름 매력적이기도 하고.. 재미있습니다만 섬뒤샷 미국 순양이 너무나 취향에 잘맞더라구요. 데미지 보단 명중 리본이나 화재유발 보면 혼자 뿌듯하기도 하고.. 지금은 볼티모어, 클리브렌드, 디모인 , 우스터, 기어링, 플레쳐를 목표로 타고있습니다만.. 찾아보니 함장레벨은 골쉽으로 하는게 빠르다고 하더라구요 덤으로 크레딧도 잘벌구요.  개인적으로는 애틀란타를 생각하고있습니다만 또 찾아보니 함장렙이 14렙은 되야 탈만하다는 글을보고 멈칫하게 됩니다. 혹 미국 함장렙 올릴만한 골쉽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애정으로 애틀란타를 함장 육성용으로 써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