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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1 10:41
조회: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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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하다온 쉽린이 입니다.시작한지 일주일된 쉽린이입니다.
지인 2명과 같이 시작했구요.각각 항모,구축 트리 뚫는다고합니다. 전대로 항모는 1대밖에 못해서 항모는 재끼고 전함,순양,구축 남았는데 전함은 너무 답답하고 한발한발 삑사리나면 팀에 딜로스가 심각한거같더라구요. 구축은 성격상 안맞는거같고..너무 중요한 포지션이라 감히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지인1도 구축뚫는다해서..구축키우는데..쉽린이 구축 2명이 초반에 뒤져버리면 팀에 엄청난 리스크일거같습니다. 그래서 순양함을 택했는데요..(월탱에서도 중형이 메인이기도했구요..) 미국 10티어 우스터 라인,소련 10티어 알렉산더 네브스키 라인 9티어까지 연구는 해놨고 미국 8티 클리블랜드 위주로 타고있고 소련은 아직 안몰아봤습니다. 원래 계획은 우스터부터 출고하고 소련을 가려했는데 미국 9티어 시애틀 출고하고 몇판 타보니...탄속이 더 느려져서 맞추기가 쉽지않고 답답하더군요.. 그래서 우스터 선출고 계획을 철회해서 소련 10티어 부터 먼저 출고를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소련 9티어는 시애틀에 비해 어떨지 궁금합니다.. 일하느라 주저리주저리 썻는데... 결론은..미국 9티어 시애틀 과 소련 9티어 드미트리 돈스코이 중 어떤게 더 타기 편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각각 어떤 플레이스타일이 강제되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번외로 뽑기로 10티 순양함 모스크바,세일렘,요시노,나폴리가 나왔는데..골쉽 용도로 쓰기엔 어떤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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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치즈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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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