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하보크 추측



안녕하세요 chickenhead입니다

이번글은 하보크에 대한 추측글입니다

단순 추측과 예상으로 적은 글이니 재미로 봐주시면 됩니다

내용은 이름, 군단장과의 대비, 능력, 마스테리아, 첫번째 사도 베드로 등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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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보 추측글

베로니카 추측글


1.이름



커다란 이변, 파괴(큰 의미의 파괴)란 뜻의 Havoc인데 havok이라고 표기하기도 합니다
보통은 '하복'이라 표기를 많이 합니다

세르니움 스토리에서 세르니움을 개박살내던 하보크와 잘 어울리는 이름이죠

2.군단장과의 대비



제가 여태 추측한 사도나 사도로 추측되는 글들은 모두 군단장과 대비되어 나온다고 추측을 했습니다

하보크는 아마 데몬이 아닐까합니다

하지만 이미 데몬과 대비되던 캐릭터가 있는데 바로 데미안입니다

이 셋을 대충 분류를 해보자면

외모 청년 청년(소년) 중년

칭호 검은 마법사의 오른팔 파멸의 검 첫번째 사도

셋다 집단 내에서도 무력이 최상위급이며, 무기도 데몬 직업을 어벤저로 치면 전부 을 쓰긴 합니다

그외에도 웃음벨 요소가 각자 있다는 점에서 참 종족 개념에선 힘만 추구하지 않는다면 웃음이 절로 나오는 종족입니다

이 셋을 어떻게 분류할까 생각을 했는데 데몬의 직업, 그리고 스토리적으로 슬레이어와 어벤저로 나누지 않을까 합니다

A.데몬 슬레이어 - 데미안



데몬의 첫번째 길, 슬레이어

슬레이어는 데몬의 비극을 상징합니다

데몬은 미쳐돌아가는 마스테리아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메이플 월드의 리프레로 이주하는 등 처음부터 고단한 삶을 지냅니다

그러던 중 데몬은 검은 마법사를 만나 그의 이상을 보았고 자신과 같은 처지의 마족들을 데려와 검은 마법사의 편에 섭니다

그의 편에 서며 수많은 자들을 학살해왔고 데몬은 슬레이어라는 칭호까지 받게됩니다

하지만 그는 곧 나락에 떨어지게 됩니다

아카이럼의 뒤통수로 가족들을 잃게 됩니다

데몬은 이것이 검은 마법사의 음모라 생각했고 실제로 검은 마법사가 아카이럼이 그러도록 유도했습니다

결국 데몬은 검은 마법사에게 대적하여 패배해 슬레이어로서의 삶은 끝나고 맙니다

데미안도 마찬가지입니다

형과는 다르게 검은 마법사에게 충성하진 않지만 그를 이용해 어머니를 되살리고 가족과 행복하게 살기위해 데몬이 걸었던 슬레이어의 길을 비슷하게 갔습니다

하지만 형과 같이 아카이럼 놈에게 뒤통수를 맞았고 어머니를 되살릴 수 없단 것을 깨달은 그도 겉잡을 수 없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데몬은 검은 마법사와 싸웠지만 그를 죽이는게 불가능이란 건 데몬도 잘 알았고 사실상 그는 삶을 포기한 겁니다

데미안도 결국 모든걸 포기해버립니다

생명의 초월자를 흡수했지만 가족을 되살릴 순 없으니 그냥 눈 앞에 있는 모든 것들을 향해 힘을 휘두를 뿐입니다

결국 형처럼 파멸로 이어졌고, 더 비극적인 것은 형의 손에 죽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슬레이어란 비극의 부족한 점이 드디어 완성되어 끝이 났습니다


B.데몬 어벤저 - 하보크



데몬의 두번째 길, 어벤저

어벤저는 데몬의 복수를 상징합니다

수백년 후, 알에서 다시 부활한 데몬은 레벨이 10으로 하락했지만 검은 마법사에게 복수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후 레지스탕스란 허접한 놈들을 만나게 되었지만 약해진 그도 힘이 필요했고 단순 협력 관계로 남기로 했습니다

이후 그는 데미안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되지만 다시 가족을 잃는 비극을 겪었고

고된 복수의 여정 끝에 검은 마법사를 소멸해버립니다

왜 하보크를 어벤저에 대비하는가 싶은데 하보크가 여태 나온 모습에서 복수와 관련된 것들이 조금씩 나왔습니다


캐릭터 설명란부터 복수에 대해 말합니다

"믿음이니 의지니... 내 앞에선 아무짝에 쓸모없는 것들이지."

어디서 배신한번 크게 당해본 경험이 있는 발언입니다

딱 검은마법사에게 복수하고 싶었던 데몬과 상황이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도 데몬처럼 복수할 대상이 존재하며 복수를 위해 데몬이 레지스탕스와 협력했듯 하보크도 제른 다르모어와 협력하는 입장이 아닐까 합니다

다만 데몬과 다를 점은 데몬은 자신의 행위를 후회해 복수와 함께 남은 이들에게 참회하는 삶을 살기로 했고, 하보크는 세르니움의 행보를 보았을 때 복수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버릴 캐릭터가 아닐까 추측합니다



3.능력



그의 능력은 번개를 다스리는 능력으로 단순히 몸에서 번개를 내뿜는게 아닌 자연재해적인 요소, 먹구름을 부리며 번개가 치는 연출이 나옵니다

다만 이상한 점은 그가 쓰는 기술들은 붉고 어두운 느낌은 있으나 마족 특유의 검은색 이펙트(포스나 익시드 스킬)이 없습니다

검은색 이펙트나 연출이 있다면 하보크가 변신한 순간의 검은 연기와 하보크의 주변, 먹구름 뿐입니다

세렌과 싸울때도 데몬이나 데미안처럼 몸이 검게 변하거나 영상에서나 세르니움 방어를 할 때 나왔던 맵에 번개가 떨어지는 스킬 이펙트에 검은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보크는 몸에서 번개를 두르고 있으며 

이벤트 아이템으로 나온 하보크 셋트도 무기를 휘두르면 붉은 번개만 나올 뿐입니다



그리고 하보크의 변신한 모습, 갑옷을 입은 마족의 모습에선 가슴 한가운데 붉은색 육각형 음푹 파어져 있는데 연출을 보면 아이언맨의 아크 리엑터처럼 빛이 납니다

그래서 추측한 것이 갑옷 안에 고대신의 크리스탈 같은 것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여태 나온 고대신의 힘을 다루는 것들을 대부분 돌이나 금속적인 것에 관련이 많았습니다

하보크도 고대신의 힘을 얻었고 그 힘을 이용하지 않나 싶습니다

마스테리아의 실험이 초월자의 힘을 빼앗는 것이 주인데 아마 마족들이 고대신에 대해서도 생각했었다면 그들의 힘도 얻으려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아마 고대신은 번개에 관련된 신이니 번개로 유명한 신들 제우스, 토르, 인드라 등이 있는데 데몬 스킬이 북유럽과 관련된 것이 많으니 아마 토르가 아닐까 합니다

마블 영화의 토르도 갑옷변신 연출이 있는데 토르가 맞다면 하보크의 변신 장면이 이거에 대한 오마쥬 연출이 아닐까합니다)

그리고 그 실험의 대상이 하보크였고 하보크는 번개를 다스리는 고대신의 힘을 얻었고 대신 마족의 힘, 포스는 번개를 부리기 위한 먹구름 등의 보조 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 추측합니다



4.마스테리아


A. 마스테리아와 실험, 영웅들



마스테리아, 나오는게 거의 없고 해외에서도 던베일 대륙을 만들었다 사실상 폐기해버려 크림슨 우드 성채외엔 거의 안남고 이후에도 히오메 이외엔 언급되는게 거의 없는 버려질대로 버려진 세계입니다 

마스테리아는 기본적인 세계의 모습을 보자면 북두의 권, 매드맥스입니다

한마디로 세기말 개판의 현장입니다



강자지존, 약육강식을 바탕으로 살아가며 초월자 등의 강력한 존재들의 힘을 얻기위해 동족을 상대로 실험을 하며 뭣도 없는 마스테리아를 더 황무지로 만들어갔으며 귀족 등의 위계질서조차 힘이란 개념앞에서 무력하기만 합니다

이 세계의 초월자들은 현재 존재하는지 조차 불분명한 상황입니다



아케인 리버의 첫 지역 소멸의 여로에선 세 개의 세계(메이플 월드, 그란디스, 프렌즈 월드) 건물들이나 있지 마스테리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후의 지역에도 마스테리아의 흔적같은 건 찾아볼 수가 없죠

그래서 추측한 것이 마스테리아의 실험 중 에르다를 간섭하는 실험이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에르다는 세계를 구성하는 요소로 세계가 유지되는데에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초월자들은 이 에르다의 보조와 각자의 영역의 균형을 수호하는 역할에 가깝죠

초월자들의 영역의 균형은

(필멸자들의 성향(선, 악)에 대한 균형) 생명(인구에 대한 균형) 시간(세계의 안과 밖(이계의 존재들)을 조율하는 균형)
 
등일 거라 추측합니다

그리고 에르다는 사실 초월자들이 없어도 잘만 돌아갈테지만 검은 마법사처럼 억지로 한 곳에 모으려고 하는 순간

아케인 리버같은 비틀림이 생기고 맙니다

마족들은 아마 에르다에 대해 알게 되었고 세계의 거대한 힘, 에르다를 흡수하면 초월자들의 힘도 흡수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고 실험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하지만 역시 보았듯이 데몬이 데미안에게 설명했듯 마족들은 여전히 초월자의 힘을 얻을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실패하고 만거죠

그리고 그 실패의 여파가 초월자도 막지못할, 혹은 초월자도 소멸하게 만든 세계의 붕괴 였을 거고요

하지만 역시 막는 자들도 따로 있는 법입니다 프리드와 아이들.. 아니 영웅들처럼요

마스테리아, 크림슨우드 성채 스토리에선 리들리가 마스테리아의 전설적인 영웅들에 대한 언급을 합니다



마스테리아엔 전설적인 영웅들이 존재했고 제단에 있는 그 영웅들의 무기들이 마스테리아를 지탱해주는 수호신과 같은 존재며 이것들은 마족들에게 있어 제단은 잊어선 안될 긍지자신을 다스리는 균형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데몬이 전직할 때 데몬의 내면의 감정이나 이런것들을 보았을 때 영웅들의 무기들은 나름 마족들의 난폭한 감정을 억제해 주는 역할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 무기들은 제 생각엔 아마 데미안의 파멸의 검, 마검과 같은 무기들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파멸의 검이 무한한 힘을 얻기 위해 수많은 마족들이 희생하였고 그 원혼들이 쌓여 탄생한 에고소드, 마검입니다

마검의 제작 조건은 아마 영혼과 영혼들의 원혼을 쌓아 만드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테네브리스에 나온 염원이란 개념, 세르니움에 나온 영혼을 품어 염원인 척 조작할 수 있다는 점

이것들로 추측해 보았을 때

아마 마스테리아의 영웅들은 자신들을 희생해 영혼을 갈아만든 마족의 음험한 무기들을 염원으로 속여서 제단을 중심으로 마스테리아가 소멸되지 않도록 초월자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아마 이것으로 마스테리아가 소멸되지 않고 다른 세계로 겨우 합병, 그란디스나 메이플 월드의 리프레의 아래에 겨우 안착되는 정도로 안정이 되었지만 여전히 붕괴될 위험 속에 겨우 근근히 살아가게 되는 처지가 되고 말았을 거라 추측합니다


아마 데몬의 아버지도 이 상황을 경험했거나 알게되었고, 이것 때문에 여전히 진행하고 있는 초월자의 힘을 빼앗으려는 실험을 막기위해 노력하다 나뭇잎마을 형에 당한게 아닐까 합니다


(아마 데몬이 보았을 장면)


하지만 언제나 청개구리 심보를 가진 빌런도 나오는 법입니다




마스테리아의 마스터라 불리는 작자들이 제단에 있는 영웅의 무기를 훔쳐가 그 안에 들어있는 힘을 흡수한 겁니다

(파티퀘스트를 막은 게 마스터들 스토리도 아마 개편되지 않을까 합니다 
한세상의 균형을 지키는 무기들을 흡수한 놈들 설정치곤 너무 허접한 약골들 입니다)

다시 마스테리아는 다시 붕괴의 위기에 놓이게 되었고 마족들은 '가짜 염원'을 잃었으니 다시 매드맥스의 길로 떠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에르다에 대해서 얘기 하겠습니다

에르다는 언제나 존재합니다 뭉쳐져 만들어진 형상이 다시 에르다로 흩어지거나 검은 마법사의 조작처럼 어딘가로 끌려갈 뿐 에르다 자체가 완전히 소멸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아케인 리버에선 마스테리아의 에르다가 없습니다

에르다가 있다면 마스테리아의 건물들이나 양식, 물건들이 소멸의 여로에 존재했을 겁니다

마스테리아의 에르다가 결국 어디로 사라졌을까 입니다



B. 프렌즈 월드



프렌즈 월드는 히오메 이전엔 스핀오프 개념으로 개별적인 세계나 다름없었습니다

히오메 이후부터 스토리상 어쩔 수 없이 넣은 느낌에 가깝습니다

프렌즈 월드는 기존 메이플 월드, 그란디스의 인물들이 존재하는 것이 두 세계의 인물들을 평범한 일반인을 기반으로 만든 창조된 세계 같았죠



그리고 5차 전직에 나오는 세 여신 중 하나가 프렌즈 월드가 아닌 마스테리아의 여신이란 점과 이계의 여신의 외형이 마스테리아의 여신과 비슷한 점으로

저는 프렌즈 월드가 원래는 오버시어들이 세 개의 세계를 나눈 뒤, 이후 마스테리아를 파멸시켜 마스테리아의 에르다로 따로 만들어낸 신세계가 아닐까합니다

공식웹툰, 검얀 마법사 웹툰에서 오버시어가 등장했을 때, 하얀 마법사의 '이 세계는 하나의 실험장' 등의 말을 보았을 때 오버시어는 실험 중 하나로 마스테리아를 없애버리고 새롭게 추가할 세계를 만든것이 아닐까 추측했습니다

거기다 오버시어들에게 있어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건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닐겁니다

검은 마법사가 창세의 알과 세 명 분량의 초월자의 힘을 겨우 모으고 나서야 세계를 재창조할 힘을 얻었습니다

오버시어 셋이면 검은 마법사보단 훨씬 수월하죠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에르다가 어디로 갔을까 인데 바로 프렌즈 월드를 창조할 때 쓴게 아닐까 합니다

창세의 알도 재료로 막대한 에르다가 필요했으니까요

운명을 조작해 마족들이 실험으로 에르다를 조작하다 마스테리아를 파멸하도록 유도한게 아닐까 합니다

마스테리아의 초월자들은 아마 반발할 순 없었을 겁니다 

결국 오버시어들이 만든 예정된 파멸일테니까요

C.복수

하보크가 위에서 언급했듯 데몬의 두번째 길, 에번져의 길과 대비되도록 만들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보크가 원하는 것은 바로 마스테리아의 파멸이 아닐까 합니다

마스테리아의 현재 모습은 매드맥스 그 자체입니다

동족을 데려다가 무자비한 실험을 하고 힘이 없으면 빼앗기고 힘이 있으면 빼앗는게 현실이 된 세상입니다

데몬도 이런 미쳐버린 세상에선 가족을 지킬 수 없다 생각하고 메이플월드로 이주해버렸죠

하보크도 데몬처럼 아마 동료에게 배신당하고 소중한 이를 잃고 말았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 무대가 마스테리아 였을거고요

제가 추측한 하보크에게 있어선 마스테리아는 데몬으로 보자면 검은 마법사 그 자체로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데몬이 연합과 함께 검은 마법사를 소멸해 복수가 끝났듯 마스테리아의 소멸로 끝내야 복수가 끝날 것이라 추측합니다



5.첫번째 사도, 베드로




성경 속 예수의 12사도, 그 중 첫번째 사도 베드로는 다른 사도들과는 달리 상당히 인간적인 면이 많이 드러나있습니다

예수가 물 위를 걷는 기적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며, 그도 물 위를 걷는 기적을 일으키려 물 위에 닿고 첫 걸음은 성공했지만 두려움에 그만 물 속에 잠기는 등 어설픈 모습들이나 예수를 한 번 배신하는 등의 모습이 나오지만 결국엔 생애 끝까지 예수의 가르침을 이어갔습니다

그렇기에 첫번째 사도 베드로는 의심많고 소심하고 결점이 많은 사람도 예수의 가르침을 잘 따르면 성인이 될 수 있다는 상징이기도 합니다

하보크도 제른의 '열 두개의 별 아래 하나된 진실을' 이란 이 선전으로 보았을 때 하보크가 첫번째 사도가 됨으로서 어느 종족이든(레프보다 부족한 야만족) 제른 다르모어의 가르침 아래에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상징으로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베드로의 행적 중에서 제일 유명한 것은 예수가 죽으러 잡혀간 날, 예수를 세번 부정한 것입니다

예수는 잡혀가기 이전에 베드로에게 '첫 닭이 울기 전까지 넌 나를 세번 부정하리라'라고 말합니다

베드로는 이에 부정했으나 막상 그 날이 오자 베드로는 도망쳤고 자신을 알아본 이들이 있자 베드로는 예수가 누군지도 모른다며 예수를 부정해버립니다

그리고 그가 세 번째 부정하던 순간, 첫 닭의 울음소리가 들립니다

베드로는 이에 땅을 치며 눈물을 흘립니다

하보크도 아마 제른 다르모어를 배신하고 제른 다르모어와의 관계를 세 번 부정하는 순간이나 혹은 제른 다르모어가 위험한 순간 세 번을 외면하지 않을까 합니다

뭐 이후 하보크가 베드로처럼 참회하고 생애 끝까지 예수의 가르침을 따랐듯 제른의 편에 끝까지 남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진 어떻게 최후를 맞을진 모르겠을 인물입니다

일단 가능성은 두가지 입니다

베드로로 보았을 땐 예수의 뜻을 따라가던 베드로가 결국 역십자가에 박혀 죽었듯 하보크도 제른의 사후에도 그의 뜻을 이어가다 죽을것이고

데몬으로 보았을 땐 복수를 성공하고 이후 데몬처럼 참회하는 길을 갈 것이라고 봅니다 다만 캐릭터성으론 이쪽은 뭔가 아닐듯 합니다

둘 다 합치면 복수는 성공하고 참회하기 위해 검은 마법사처럼 소멸한 제른의 뜻을 이어가다 죽는 길을 선택하지 않을까 합니다





재미없을지도 모르는 추측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P 258 (57%) / 301

Lv3 chickenhead

레벨
Lv3
경험치
258 (57%) / 301 ( 다음 레벨까지 43 / 마격까지 37 남음 )
포인트

이니 734

베니 3

제니 1

명성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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