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사제 매크로


안녕하세요.
WoW 오리지널 초창기부터 게임을 즐기다 그만둔지 9년여만에 다시 복귀한지 2달된 하이잘-얼라 입니다.
9년만에 다시 게임을 하니 그래픽은 익숙하지만 많은 변화가 있어 어려움이 있기도 하네요.
와우를 그만두고 난 이후 9년, 제 딸이 9살이 되었네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쓰고 있는 매크로를 공유합니다. 아니 공유보다도 의견과 다른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조언을 받고 싶네요.



#showtooltip   ---- ` 대규모 무효화
/cast [@cursor] 대규모 무효화


#showtooltip   ---- 1 빛의 권능: 평온, 빛의권능: 응징
/cast [mod,@mouseover,help][mod,help][mod,@player] 빛의 권능: 평온; [@mouseover,harm,nodead][harm,nodead] 빛의 권능: 응징; [@mouseover,help][] 빛의 권능: 평온


: 타겟 또는 마우스오버 대상이 적대적 관계시 응징, 우호적 관계시 평온
 적 타겟팅시 mod키 활용하여 평온
 nodead를 넣는 이유는 사망한 적대적 대상이 타겟일 경우 nodead가 없으면 힐스킬이던 공격스킬이던 발동되지 않는
 오류를 없애기 위해 nodead를 포함함. 사망한 적대적 대상이 타겟일 경우 우호적 마우스오버 대상 또는 마우스오버대상이 없을시 자힐이 됨



#showtooltip   ---- 2 결속의 치유 or 치유의 마법진, 신성한 폭발
/cast [mod,@mouseover,help][mod,help][mod,@player] 소생; [@mouseover,harm,nodead][harm,nodead] 신성한 폭발; [talent6:2,@mouseover,help][talent5:2] 결속의 치유; [talent6:3,@mouseover,help][talent5:3] 치유의 마법진


: 타겟 또는 마우스오버 대상이 적대적 관계시 결속의 치유, 우호적 관계시 신성한 폭발
 적 타겟팅시 mod키 활용하여 소생(결속의 치유가 아닌 소생인 이유는 적 타겟팅시 mod키를 활용하는 경우는 자힐일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결속의 치유보다는 소생이 더 효과적이라 보이기 때문)



#showtooltip   ---- 3 순간 치유, 성스러운 일격
/cast [mod,@mouseover,help][mod,help][mod,@player] 순간 치유; [@mouseover,harm,nodead][harm,nodead] 성스러운 일격; [@mouseover,help][] 순간 치유


#showtooltip   ---- 4 회복의 기원
/cast [mod,@mouseover,help][mod,help][mod,@player] 회복의 기원; [@mouseover,harm,nodead][harm,nodead] 신성한 불꽃; [@mouseover,help][] 회복의 기원


#showtooltip   ---- 5 빛의 권능: 신성화, 치유의 기원
/castsequence [@cursor] 빛의 권능: 신성화, 치유의 기원


#showtooltip   ---- 6 구원의 기도
/castsequence [@mouseover,help][help][] 구원의 기도, 소생



#showtooltip   ---- Mouse ↑ 수호 영혼, 천상의 별 or 후광
/castsequence [mod] 천상의 별; [@mouseover,help][help][] 수호 영혼, 소생, 순간 치유
==> 이 매크로에서 천상의 별이 아닌 수호영혼,소생,순간치유를 mod에서 사용하고 천상의별을 일반 시전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수호영혼을 극도의 딸피에서 사용하시는분의 경우 mod key와 함께 사용할 때 0.1초라도 지연되
     기도 하겠죠?!!!
==>/castsequence [mod,@mouseover,help][mod] 수호 영혼, 소생, 순간 치유; [talent6:2] 천상의 별; [talent6:3] 후광



#showtooltip   ---- Mouse 。 천사의 깃털
/cast [mod,@mouseover,help,nodead][mod,help][mod] 빛의 권능: 구원; [@cursor] 천사의 깃털
==> 빛의 권능: 구원 대신 절정으로 바꿔도 될 듯.. 바꾸시거나 아니면
     talent:7/2, talent:7/3을 활용하여
/cast [talent:7/3,mod,@mouseover,help,nodead][talent:7/3,mod,help][talent:7/3,mod] 빛의 권능: 구원; [talent:7/2,mod,@mouseover,help,nodead][talent:7/2,mod,help][talent:7/2,mod] 절정; [@cursor] 천사의 깃털
mod키+마우스휠누르기로 특성이 구원이면 구원을, 절정이면 절정을
단순 마우스휠누르기면 마우스커서 위치에 천사의 깃털 시전
전 천사의 깃털을 위처럼 마우스 커서 위치에 하는 것이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player로 저정하여 사용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토르삭(?) 상어시 도망칠 때 또는 마더 바람에 밀릴때 등 그냥 저 또는 다른 케릭에 대고 찍으면 되거든요. 단 그리드상 플레이어에 마우스오버가 되지는 않지만 긴박한 순간에는 이게 전 좋게 생각됩니다. 뒤쳐진 딜러 뒤에서 
케릭에 대고 깃털 눌러주는 센스 한번씩 발휘해보세요


#showtooltip   ---- Mouse ↓ 신의의 도약
/castsequence [mod,@mouseover,help][mod,help][mod] 소생, 소생; [@mouseover,help][help][] 신의의 도약, 소생, 순간 치유


#showtooltip   ---- Mouse R 정화
/cast [@focus,exists,harm,nodead] 마법 무효화; [@focus,exists,help,nodead] 정화; [@target,harm,nodead] 마법 무효화; [@mouseover,help][] 정화


#showtooltip   ---- F1 Focus
/focus


#showtooltip   ---- F2 ClearFocus
/clearfocus


이상 좀 더 활용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매크로 추천 또는 윗 매크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from 와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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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showtooltip 옆에 기재된 것이 제 단축키입니다.
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mod 키는 1,2,3,4, mouse 스크롤 위,아래와 누르기에서 사용합니다.
최대한 마우스클릭으로 스킬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서는 mod키는 왼손 한손으로 해결이되어야하고,
다른 단축키는( `,5,6, R 등) 저의 경우에는 한손으로 mod 키와 사용하기 어렵더군요.


mod를 alt, shift, ctrl 구분하지 않은 이유는 alt는 타겟변경(와우 기본 인터페이스 세팅된) 기능으로 활용하고 있고,
굳이 shift, ctrl 구분해서 사용하기 보다는 긴박한 상황에서 새끼손가락이 아래쪽 언저리만 누르고 검지나 중지 또는
오른손 마우스 스크롤을 활용하여 mod 스킬을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4번 단축킹의 경우는 잘 되지 않아서 현재 저는 4번에서는 mod는 제외했습니다.


castsequence 연속시전 스킬은 마우스 스크롤 위아래에 집중했는데,
이유는
수호영혼은 긴박한 상황에서 탱커(또는 자힐,딜러힐)의 급격한 힐업과 힐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순간적인 힐업을 하기 위함인데 스크롤을 위로 쭉 밀거나 아래로 쭉 내리면 스킬 연속시전이 자연스럽게 됩니다.
다만 주의할 것은 연속시전은 즉시시전스킬부터 시전시간이 있는 스킬로, 글쿨이 없는 스킬부터 글쿨이 있는 스킬
순서로 해두는게 좋습니다.
중간에 연속시전이 멈춰진 경우 스킬 문양에서 확인 가능하니 사용 중 가끔 한번씩 확인하는 습관도 필요합니다.


단축키의 경우,
저는 이동키를 QWES 기본 세팅대로 사용중이지만,
WASD로 옮겨사용하시는 경우에는 Q 와 E 를 활용하여 더 폭넓은 단축키 세상이 열리겠네요.
전 손에 맞지 않아서 활용을 못하고 있지만, 연습중입니다. E 키가 정말 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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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2018.11.28)

10레벨인지 15레벨인지부터 케릭텅에 특성을 부여할 수 있을때부터 만렙에 이르고, 그 이후 만렙 컨텐츠를
쭈욱 신성사제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힐사제를 플레이 해 본 결과,

아래와 같이 요약됩니다. 물론 저는 쐐기기준 10~11단 플레이어로서 고단플레이어들의 딴지는
정중히 사절합니다.

1. 사제는 손꾸락 능력이 크게 필요치 않다.
   급살 위기시 순간 힐업하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본다
2. 모든 케릭이 그러하겠으나,
   본인 케릭에 대한 이해도가 제일 중요하다. 딜러도 물론 중요하지만 힐러는 파티전체의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에
   다른 어느 케릭보다도 케릭 이해도가 떨어지면 안된다.
   여기서 특성의 최적 조합이 필요한 것이라 깨닫게 되었다.
   제 신성사제 기준 특성 선택의 갈림길은 아래와 같다.
   1) '깨달음' vs '빛의 흔적'
   2) '우주의 파장' vs '내세'
   3) '빛의 쇄도' vs '결속의 치유' vs '치유의 마법진'
   4) '축도' vs '천상의 별' vs '후광'
   5) '나루의 빛' vs '절정' vs '빛의 권능: 구원'

  지금까지 '빛의 흔적'을 통해서 피해를 지속/반복적으로 받는 딜러 하나를 선 '순간 치유' 해 놓고 탱 힐업은
  '순간 치유'를 사용하여 파티 HP를 관리하던 것에 익숙했던 나로서는
  '빛의 쇄도', '결속의 치유', '치유의 마법진'에서 상당한 고민을 하게 된다.
  최근 쐐기 어픽스 중 '폭군'이 있는 경우 마나 마름 현상으로 '깨달음'을 선택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중이다.
  ........ 등등 고민+++++
  결론, 내 힐 스타일에서 내 특성 조합은
  '빛의 흔적' + '내세' + 결속의 치유' + '후광' + '나루의 빛'
  - '순간 치유' 의 마나 마름 현상은 '결속의 치유'를 병행 사용하여 마나효율성으로 극복한다.
   - '결속의 치유'의 낮은 힐업 능력은 평온을 기본으로 신성화, 치유의 기원, 장신구를 통해 극복한다.
      (장신구가 활력 토템이었던가? 암튼. 내가 장착 중인 템 이름도 잘 모르겠다 ㅎㅎ)
    - 평온, 신성화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 '나루의 빛' 특성으로 힐업 스킬의 대기시간 단축을 확보한다.
     - '후광' 특성을 통해서 힐업을 보완한다.

  이어서 더 쓸 예정이오나,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다들 신성사제는 전통사제라 하고 수양사제는 이해도 떨어지면 안된다느니 하기에
  수양사제를 해 볼까 합니다. 신사보다 수양이 더 많은 상황에서 수양이 더 어렵다 뭐 이런 논리는 와닿지 않아요.
  그저 특성을 바꾸게 되면 오는 혼란과 손가락 익숙함이 없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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