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는 20일 '란투게임즈'에서 개발한 퍼즐 캐주얼 게임 '라인팝2' (小熊爱消除)의 중국 애플 앱스토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중국 서비스는 '열혈강호 모바일'의 '룽투게임'이 맡는다.

특히, '라인팝2'의 경우 중국 북경, 상해 중심지에 라인 팝업스토어가 성황리 운영되는 등 중국 현지에서 라인의 캐릭터 자체 인지도가 상당히 높다는 점을 고려할 때, 해당 IP를 활용한 퍼즐게임의 흥행 기대감 역시 높다. 현재 출시 하루 만에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화제의 게임으로 선정되며 메인 피처드를 받았다.

양성휘 룽투코리아 대표이사는 "글로벌에 최적화된 '라인팝2'는 높은 IP 인지도를 기반으로 퍼즐 게임의 궁극적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룽투게임의 검증된 퍼블리싱 노하우를 바탕으로 '란투게임즈'의 첫 타이틀을 성공적으로 론칭시키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란투게임즈'는 지난 2015년 룽투코리아와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대표 이데자와 타케시)이 글로벌 모바일 시장 공략을 목적으로 합작 설립한 조인트벤처(JV)다. '란투게임즈'는 라인의 우수한 플랫폼 및 IP경쟁력과 룽투의 개발 및 검증된 운영능력 등 양사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중국과 일본, 동남아 등 각자가 우위를 갖는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과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