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9-07-23 17:51
댓글 :
0

[정보] "이것 좀 고치면 될 것 같은데...?" 유저들의 희망사항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얼마 전 아스텔리아는 새로운 이벤트를 5종이나 선보였지만, 여전히 게임에 아쉬움을 내비치는 유저들이 많이 보이고 있다. 이들에게는 지금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절실하기 때문. 따라서 사람들은 각자 희망하는 개선점을 이야기하며 게임이 한 걸음 더 발전해 나가기를 바라고 있다.


● 향후 계획과 업데이트는 언제 알 수 있을까?

현재 유저들에게는 만족할만한 업데이트가 등장하지 않은데 대한 불만이 가장 크다. 특히 앞으로 게임이 어떻게 변하고, 무슨 콘텐츠가 등장할지 알 수 없다는 점이 답답한 가슴을 더욱 답답하게 만든다.

사실 아스텔리아는 한 달에 1번 정도는 패치 또는 여러 이벤트를 선보이는 등 꾸준한 활동을 보였지만, 그 규모와 내용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평이다. 그로 인해 유저들 즐길 거리가 부족한 상황에 이르렀는데, 그만큼 향후 게임의 방향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어쩌면 단순히 희망을 바라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현재 유저들에게는 그 희망이 간절한 셈.

게다가 올해 초부터 주요 건의 사항에 대한 개선을 약속했지만, 2019년의 반이 지난 지금, 해당 사항은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물론, 꾸준히 개선하려는 모습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시도는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시스템과 편의성 개선일 뿐 콘텐츠 추가 확보에는 미온적인 모습이라 아쉬움이 남는다.


▲ 접속했는데 뭘 해야할까..?



● 파티 매칭 시스템의 활성화가 필요!

현재 게임 내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는 파티 매칭으로 뽑힌다. 아스텔리아는 무작위 파티 매칭을 지원하지만, 지금은 매칭이 거의 이뤄지지 않는 상황. 유저들은 서로 친분이 있는 사람끼리 뭉쳐서 파티를 구성하거나, 시간을 들여가며 파티원 모집에 직접 나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좀 더 안정적이고, 강력한 파티를 구성하여 던전 공략 등 전투 시간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

하지만 파티 구인은 클래스 5성 이상, 2티어 장비 세팅 등 기존의 오래된 유저가 아니면 통과하기 어려운 높은 기준선을 들이대면서 아직 성장 중인 유저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주곤 한다. 심지어 공략이 어렵지 않은 낮은 난이도의 던전까지 캐릭터의 육성 수준을 따지며 파티원을 선별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유저들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벽이 생겨났다.

그로 인해 게임을 시작한 지 오래되지 않았거나 장비 수준이 높지 못한 라이트 유저의 경우 파티 구하기가 힘들고, 혼자 플레이를 이어가며 조금씩 게임에 흥미를 잃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따라서 사람들은 파티 매칭 시스템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 절실하다고 말한다. 무작위 매칭으로 완수하는 일일 퀘스트를 만들거나, 눈에 띄게 보상 수준을 증가하는 등 여러 방향으로 매칭 시스템을 개선하여 모든 유저가 쉽게 어울릴 수 있는 파티 문화 조성이 필요하다.


▲ 파티 매칭은 이제 이용이 어려운 시스템이다.



● 다양한 던전 공략의 필요성을 부여하라!

게임 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던전은 어딜까? 바로 초승달 도가비다. 빠르게 티켓을 소모하고 적절히 보상을 챙길 수 있는 장점으로 다른 던전을 몰살시키며 생태계 파괴종으로 등극했던 초승달 도가비. 비록 전설 던전 전용 보물이 추가되면서 기세가 한풀 꺽였지만, 특정 던전에만 인원이 몰리는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되진 않았다.

던전 공략의 가장 큰 목적은 아스텔 카드 수집과, 보물 파밍에 있다. 그중 파티를 모집하여 파밍 던전을 공략하는 이유는 보물 때문인데, 던전마다 등장하는 보물이 다르게 때문에 던전의 선호도 역시 차이를 보인다. 효율이 좋은 일부 보물을 획득하려 유저들이 해당 던전만 공략하는 것.

결국 다른 던전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채 먼지만 쌓이고 있다. 이렇다 보니 인기 있는 곳이 아니면 파티를 구하기가 어렵고, 유저들은 매일 똑같은 장소를 반복하는 것에 실증이 나게 된다.


▲ 아직 초승달 도가비를 많이 찾는다.



현재 준비된 던전을 전체적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유저들은 던전 보상의 확대를 말한다. 그동안 낮은 드롭률과 저렴한 보상으로 아쉬움이 남던 던전이었지만, 보상을 늘리면서 공략의 즐거움과 필요성을 향상시키자는 의견이다.

따라서 유저들은 특정 던전, 지정된 보물이 등장하는 것 외에 모든 던전에서 전체적인 보물의 획득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외친다. 여기에 더해서 지난 던전 이벤트에서 선보였던 던전 연계 공략을 상시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면 한결 즐거운 던전 공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때 연계 공략은 여러 종류의 전설 던전을 단계별로 공략할수록 보상이 추가되는 방식으로 모든 던전이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이다. 던전 활성화와 함께 유저들도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어서 던전을 찾는 일이 많아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밖에 대규모 전장인 아바론은 있으면서 PvE에 대규모 전투가 없는 아쉬움을 내비치기도 한다. 지금 게임 내 강력한 보스를 상대로 유저가 협동하는 레이드 콘텐츠가 제대로 자리 잡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와 같은 방향의 콘텐츠 추가도 고려가 필요하다.


▲ 이 던전들이 모두 활성화되기를..



● 3티어 장비는 언제? 멋진 외형을 줘!

어느새 2티어 장비를 새롭게 선보인 지 5개월이 지났다. 여전히 2티어 장비에는 많은 재화와 노력이 소모되어 합성이 쉽지 않지만, 꾸준히 육성에 힘써온 유저들은 이미 2티어 장비 세팅이 끝난지 오래! 3티어 장비의 추가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꼭 3티어 장비가 아니더라도 RPG의 주요 즐거움 중 하나인 장비 파밍의 재미를 선사해달라는 의미인데, 현재 주력이 되고 있는 보물 파밍은 낮은 드롭률과 계속되는 반복으로 지친 사람들이 많다. 따라서 보물이 아닌 새로운 장비의 추가가 기대되고 있는 상황인 셈이다.

더불어 기능성을 떠나 외형을 꾸밀 수 있는 장비들이 추가되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다수 존재한다. 애정을 쏟은 자신의 캐릭터를 더욱 멋진 모습으로, 개성 있는 외형을 부여하고 싶지만, 그럴만한 외형 장비가 너무 부족하다는 것.

제작은 물론 캐시로 판매되는 외형 장비도 아직까지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무기, 방어구 2가지로만 외형을 표현하면서 세부적인 설정도 불가능하다. 그로 인해 외형에 신경 쓰는 유저들은 지속적으로 아쉬움을 표출하고 있다.


▲ 외형을 더 꾸미고 싶어도 아이템이 없다.



● 채집 활동 이제는 제한을 풀어야 할 때

최근 파밍 외의 시간에 채집과 제작에 나서는 유저들이 많이 보인다. 전투가 아닌 생활 콘텐츠에서 즐거움을 찾고 있는 이들 역시 불편함을 호소하는데, 캐릭터는 채집 기술을 한 가지만 학습할 수 있기 때문.

비록 언제든지 학습한 채집 기술의 초기화가 가능하지만, 이 경우 쌓아온 숙련도를 모두 포기해야 한다. 결국 부족한 채집 재료는 다른 유저에게 구매하며 제작을 이어나갔지만, 전체적인 게임의 활동이 위축되면서 이제는 원하는 재료를 거래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원활한 제작이 어려운 상황. 필요한 재료를 자급자족할 수 있도록 채집 기술 제한의 해제를 바라고 있다.

또한, 채집물 구매가 어려워진 만큼 채집 수집량 증가, 채집물 분포 범위 및 리젠 포인트 확산을 바라고 있다. 자급자족한다고 해도 그 많은 종류의 채집물을 찾아 뛰어다니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좀 더 편한 채집, 제작이 가능하도록 배려가 필요하다는 모습이다.


▲ 재료는 필요하고, 채집은 안되고..



● 아스텔 추가와 서버 통합은 진행되나?

아스텔리아는 아스텔이 중심이 되는 게임이지만, 마지막으로 추가된 아스텔은 무려 2월에 등장한 '에나키르'다. 1월에 '이그나곤', 2월에 '에나키르'를 선보인 후 아직까지 신규 아스텔에 대한 소식이 없으며, 새로운 아스텔에 대한 열망은 부풀어만 가는 중.

아스텔을 수집, 육성하는 것 또한 게임의 주요 콘텐츠이므로 새로운 아스텔의 등장은 유저들에게 또 다른 목표를 부여할 수 있다. 따라서 신규 아스텔이 언제 등장할 것인지는 모두의 관심사. 아스텔 카드 목록이 늘어나는 즐거운 순간이 기다려진다.

그리고 많은 유저, 특히 비르고 서버의 유저들이 가장 바라는 것 중 하나는 서버 통합이다. 현재 유저가 많지 않은 비르고 서버는 피스케 서버에 비해 플레이가 힘든 편. 서버를 통합하여 게임 내 유저들이 한자리에 모이면, 다방면에서 좀 더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 소위 허수아비라고 지칭되는 연습 상대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다. 장비, 스탯 효율, 스킬 성능, 전투 능력 등을 실험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공격할 수 있는 허수아비를 세워달라는 것. 이를 통해 좀 더 효율적인 세팅을 연구하고, 캐릭터의 성능을 끌어올리려는 열정이 엿보인다.


▲ 이 녀석이 가장 최근에 등장한 아스텔이다.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게임별 조립 PC

전체 리포터 37개 등록됨 (2019-08-14 ~ 2019-02-13)

[정보] 결투장 점수를 위해 필요한 능력은? 서버별 래더 최상위 랭커 분석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8-14 18:24
최근 래더 1시즌이 적용되면서 점수 측정에 나선 결투장에는 서로의 강력함을 입증하려는 유저들이 찾아들면서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 그중 랭킹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유저들은 래더 적용 전부터 꾸.....
[패치] 던전과 아바론 콘텐츠 추가! 이벤트까지 더해진 대규모 업데이트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8-08 16:39
■ 업데이트 주요 내역 1) 던전 콘텐츠 추가 및 개편 ㄴ 신규 던전 2종 : 하벨리 저택, 차원 도서관 바실라 ㄴ 권장 인원으로 공략 시 보물 드랍률 1.5배 증가 2) 아바론 콘첸트 추가 및 개편 ㄴ 진영별.....
[정보] 아스텔리아 식탁 #1, 영양 한가득! 특별한 재료로 만들어지는 이색 요리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7-30 18:09
아스텔리아의 제작 중에서 가장 많은 유저가 활용하는 요리는 그 목록을 살펴보면 아주 다양한 종류가 준비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게 있을까? 싶은 요리부터 이미 친숙한 요리까지 여러 종류의.....
[정보] "이것 좀 고치면 될 것 같은데...?" 유저들의 희망사항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7-23 17:51
얼마 전 아스텔리아는 새로운 이벤트를 5종이나 선보였지만, 여전히 게임에 아쉬움을 내비치는 유저들이 많이 보이고 있다. 이들에게는 지금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절실하기 때문. 따라서 사람들은 각자.....
[정보] 복귀부터 신규까지! 아스텔리아 신규 이벤트 5종으로 푸짐한 여름 [1]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7-18 12:38
◎ 복귀하기 딱 좋은 날씨! 기간 : 2019.07.18 ~ 08.29 점검 전 대상 : 2019.06.20 ~ 07.14 기간 동안 접속하지 않은 마스터 지난 유저들의 발걸음을 되돌리기 위해 복귀 이벤트를 시작, 풍성한 선물이 .....
[정보] 멸망한 전투 종족 에라칼, 최강의 아스텔 '에나키르'의 비극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7-09 18:11
: 에나키르, 그것은 '아스텔리안의 검'을 뜻하는 말. 아스텔리아 내 가장 거대한 도시 메이빌 마을 게시판에 이상한 글이 올라왔다. 최강의 아스텔을 판매한다는 말도 안 되는 홍보 글은 누가 봐도 사기.....
[정보] 아스텔리아 말말말! 우리의 아바론은 어디로 흘러가나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7-02 17:50
한 주의 아바론이 끝나면 매번 그 결과에 따른 말들이 오갔지만, 최근에는 유저 간 분쟁이 심화되면서 아바론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아스텔리아의 핵심 콘텐츠인 아바론은 PvE와 PvP가 결합.....
[정보] 시간을 초월해 다시 만난 그녀들! '네파'와 '세이카'의 이야기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6-26 17:48
핌피들에게 불행의 신이 된 아스텔 '네파'"아주 강한 사람이었는데도 나 때문에... 불행해졌어." 란데일로의 카발라모 폐허에 가면 불행의 신에게 저주받았다며 두려움에 떨고 있는 불쌍한 핌피를 만날 .....
[패치] "최고의 1인 던전 난이도 암시장 도가비!?" 전설 던전 3종 추가 업데이트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6-20 16:06
전설 2단계 던전이 3종, 아스텔 4명의 신규 스토리 퀘스트가 추가됐다. 이번 아스텔리아에 등장한 신규 전설 던전은 '암시장 도가비', '산사라 요새', '축복의 신전'으로, 모두 2단계의 파밍 던전! 특히.....
[정보] 신규 이벤트 참여하고 가디언 카드 GET! 주말에는 HOT 타임까지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6-20 16:06
Event 1. 수호자의 부름"_이 기회에 가디언 제대로 육성해보자!" 금일(6월 20일) 아스텔리아는 업데이트를 통해 스토리가 베일에 가려져 있던 가디언 '에나키르', '세이카', '그리모아르'의 전용 이야기.....
[정보] 이름에 멋을 더하다! 고독한 수집가를 위한 칭호&업적 정리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6-12 17:26
캐릭터의 이름 위에 표시되는 '칭호'는 비록 장식용이지만, 해당 캐릭터의 업적을 뽐낼 수 있는 보물이기도 하다. 덕분에 마을에만 들어서도 다양한 칭호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는데, 특.....
[정보] 영웅 보물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핌피를 부탁해!' 시작!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5-30 15:48
최근 신규 지역과 여러 보물을 선보인 아스텔리아에서 새로운 이벤트를 시작했다. 5월 30일(목)부터 6월 20일(목) 점검 전까지 약 3주간 진행되는 해당 이벤트는 특별한 NPC를 돕고, 이벤트 주화를 수집.....
[패치] 칭호와 직업 보물 개방! 업적과 전설 던전에서 신규 보물을 찾아라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5-23 14:30
칭호와 직업 보물이 등장하면서 드디어 아스텔리아 보물함의 모든 슬롯이 개방됐다. 슬롯 개방으로 인해 각종 경로를 통한 칭호, 직업 보물 획득이 가능한데, 특히 칭호는 업적으로 얻을 수 있는 종류가.....
[정보] 별자리와 아스텔 이야기 하편 "영혼의 파트너를 찾아서!"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5-15 17:54
물병자리부터 게자리까지 황도 12궁의 절반에 해당하는 별자리와 더불어 같은 별자리를 지닌 아스텔의 이야기를 살펴본 적 있다. 이는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부터 아스텔리아의 서번트에 별자리의 특징이.....
[정보] "상위에는 특정 직업이 다수 분포!" 아바론으로 알아본 인기 전직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5-08 18:06
MMORPG 게임에서 가장 고민되는 것은 직업에 대한 선택이다. 특히 아스텔리아는 경험치만 충분하면 언제든 전직을 교체할 수 있기에 대다수의 유저가 전직을 완료한 현재도 경험치 수급 활동은 끊이지 않.....
[정보] 별자리와 아스텔 이야기 상편 "나와 딱 맞는 궁합의 아스텔은 누구?"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5-03 18:09
아스텔리아의 핵심! 아스텔의 서번트는 각각의 별자리를 지닌 소환수로 다양한 종류가 준비되어 있다. 실제로 존재하는 별자리의 아스텔도 유독 더 친근감 있게 다가오는데, 그중에서는 가장 유명한 별자.....
[정보] 새로운 파밍의 길, "보물함 슬롯마다 어떤 보물이 좋을까?" [3]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4-30 16:55
신규 보물의 등장과 함께 추가된 아스텔리아의 보물함 시스템은 캐릭터를 위한 장비 파밍에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다. 총 10개의 슬롯을 가지고 있는 보물함을 통해 다양한 보물의 효과를 동시에 적용.....
[정보] 라샨과 함께 사도를 처치하고 신규 지역 '에우나릴'로 향해라! [1]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4-26 14:45
보이지 않는 적들과 전쟁을 이어오고 있는 종족 라샨을 동맹으로 받아들일 시간이 왔다. 아스텔리아는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과거 베네시아가 지휘관으로 있던 라샨의 뒷이야기를 진행하며 새로운 지역으.....
[정보] 2티어 밀랍 인장의 콜로세움 이벤트와 특판 상점에 신규 상품 대량 출시!
게임뉴스 | 송철기 기자 (Mone@inven.co.kr) | 2019-04-25 13:42
새싹이 돋아나는 봄기운을 받아 4월 25일(목) 아스텔리아에는 신규 보물과 보물함, 새로운 지역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그로 인해 새로운 이벤트와 예상하지 못했던 특판 상점 상품들까지 모습.....
다음 6개월   이전 1 | 2 다음   이전 6개월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서형준 | 편집인: 강민우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