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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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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발진 의심, "손녀 살리려 죽기 살기로 브레이크 밟았다"![]() [출처: MBCNWEWS] 최근 급발진 의심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한 60대 여성이 몰던 차량이 갑자기 도로를 질주하다가 전복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출고된 지 두 주밖에 되지 않은 신차였는데, 뒷좌석에 11개월 된 손녀가 타고 있었습니다. 차량이 내달리기 시작할 때부터 모든 과정이 블랙박스와 CCTV에 담겼는데,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고 차량은 완전히 찌그러졌으나, 다행히도 운전석과 아이가 타고 있던 뒷좌석 부분만 덜 찌그러졌고, 큰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합니다. ![]() 사실 이정도 영상을 보면 누구나 실수로 엑셀을 이렇게 장시간 밟는다? 말이 안되는 거고, 급발진이나 차량 결함쪽이라고 생각하실 거 같습니다. 저도 이건 운전미숙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되네요. 미국에서는 급발진 사고 발생 시 제조사가 "급발진"이 아니다라는 걸 증명해야 합니다. 아니면 급발진 사고로 처리되죠. 우리나라도 빠른 법 개정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번 사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고난 분들의 빠른 쾌유와 진상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산다는 것은 죽는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며
희망을 가진다는 것은 절망의 위험을 무릅쓰는 일이고
시도한다는 것은 실패의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다.
그러나 모험은 받아들여져야 한다.
인생에서 가장 큰 위험은 아무 것도 감수하지 않는 일이기 때문이다.
-레오 버스카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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