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신스타임즈


㈜신스타임즈(SINCETIMES, 舊코원시스템, 대표 왕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전1942:구구단과 함께(이하, 해전1942)’의 제5회 서버 최강전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금일(12일) 밝혔다.

서버 최강전은 서버 간 경계 없이 펼쳐지는 통합 토너먼트로 매회 생방송으로 결승 중계도 이뤄지는 ‘해전1942’ 이용자들을 위한 행사이다. 참가 자격을 갖춘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해 해상 최고 사령관의 자리에 도전할 수 있다.

‘서버 최강전’은 70레벨 이상 이용자들만 참여 가능한 대전 이벤트지만, 매회 1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여를 신청하면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서버 최강전은 오는 4월 18일부터 예선전을 치러 20일 구역전, 21일 최종 결승전이 치러질 예정이다. 서버 최강전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고급 훈장 상자 5개, 중급 함장 경험북 20개 등 인게임 아이템이 제공되고, 구역전 이상 진출한 이용자들에겐 더욱 풍성한 아이템이 지급된다.

‘해전1942’는 실감나는 200여 종의 실제 전함을 재현해 2차 세계대전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해상 전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20개 이상의 전투 시뮬레이션 애니메이션을 도입해 현실감 있는 전장 상황을 그대로 볼 수 있고 실시간 공격방식으로 더욱 실감 나는 해상전투도 구현하였다.

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대표는 “해전1942 이용자분이라면 누구나 기다리는 서버 최강전의 신청을 시작했다.”며, “5회차를 맞은 서버 최강전에 신청해 예선만 치러도 제공되는 인게임 아이템도 받아가시고 새로운 최고 사령관의 자리도 도전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전1942’는 걸그룹 구구단을 홍보모델로 선정했다. 재치 발랄한 ‘일구사이송’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여자친구 컨셉의 홍보 영상도 공개해 많은 이들을 설레게 했다. 구구단은 지난해 미니 앨범 ‘The Little Mermaid’로 데뷔하여 올해 2월에도 신규 미니 앨범 ‘Narcissus’를 발매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