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축된 대지 마법으로 제작 가능한 태고의 돌:
- 반짝이는 무쇠의 돌: 3초 동안 움직이지 않으면 굳은 결심을 가져 25초 간 25267의 피해를 흡수하고 자동 공격력이 305만큼 증가합니다.
- 굴하지 않는 대지의 돌: 피해를 입으면 자신을 대지로 감싸, 12초 간 50533의 피해를 흡수합니다.
- 빛나는 칠흑빛 돌: 태고의 돌을 통해 보호막을 얻으면 대지가 폭발해, 5미터 내의 적에게 17188만큼 피해를 입힙니다.

흑마노반지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저는 좋은듯
일단 반짝이는 무쇠의 돌은 거의 업타임100% 상시 발동이라 생각하시면 되고 기본쉴드에 공격력 증가도 꿀임
그리고 그 밑에 대지돌들도 광역딜/공격력증가/쉴드라서 바꾸고 생활해봐도 좋을것같음


- 불길에 물든 돌: 피해를 입히면 적을 불꽃에 휩싸이게 만들어 7초에 걸쳐 17332의 화염 피해를 입힙니다.
- 혼돈 지옥의 돌: 태고의 돌을 통한 화염 공격력이 60%만큼 증가하고, 혼돈 피해로 간주됩니다.

위 두 화염조합도 해봤는데 엘리멘티움으로 불길돌 424 만들고 난 후 기준으로 7초 딜량 43000~44000 정도 나옴
근데 체감상 노쿠드발굽보다 발동이 더 안되는거같음(방패돌격. 천벼, 쇠날, 충파 모든 광역기에 적용됨, 중요한건 5마리라고 가정하면 5마리 발동될수도 2마리 발동될수도 있음. 허수아비 5분동안 쳐본결과)

기존 반지 멜란드루스(가-치)/비전실반지(가-치) 착용중이었는데
실반지 해제하고 위에 대지조합으로 흑마노껴도 기본딜량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대신에 가속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참전 을 찍었는데 대지돌이 전부 방어적인 부분이 높아서  참전 찍고해도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돌 옵션이 좋아서 이것저것 섞으면 믹스마스터 처럼 적용이 안됩니다.
"태고의 돌로 보호막을 얻으면" , "태고의 돌로 화염피해를 입히면 등등" 이렇게 기본적으로 해당되는 태고의 돌 옵션이 있어야 발동되는 돌들이 있음.
ex)굴하지 않는 대지의 돌: 피해를 입으면 자신을 대지로 감싸, 12초 간 50533의 피해를 흡수합니다.
ez)빛나는 칠흑빛 돌: 태고의 돌을 통해 보호막을 얻으면

별거 아니지만 좋은 정보 서로 같이 나눔했으면 해서요
그럼 이만... (나 이제 2500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