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해드셋 h760이 더러운 내구성으로 박살난 뒤

이어폰+ 해드셋의 온전한 부위..마이크 만으로 해결하는 중인데,

 

회사에서도 이어폰을 쓰다보니 하도 꼈다 뺐다 해서 그런가 이어폰이 또 망가졌네요.

그래서 주말에 벌크 번들 이어폰 아무거나 사서 써봤는데 아주 그냥 썩은 소리가 나더군요.

 

프라다 번들 이어폰이 좋은거였나봅니다..

검색해보니 제법 좋은거라고 사람들이 좋아하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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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긴 뭐 다른 이어폰 소리가 썩은 걸로 들릴 정도면 쓸만은 했나보네요.

그래서 또 이어폰 살려고 보니 뭔 이어폰 그냥 가격대별로 성능 상중하로 보기 좋게 해둔데가 없더군요.

 

한참 고민만 하다 결국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좀 비싼거 (ㅠㅠ) 거금투자해서 샀고

비상용으로 이어폰 유선 쿼드비트 스페셜에디션샀슴요..

 

이걸로 제 이어폰도 세대교체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