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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6 02:28
조회: 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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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컨 마도성 푸념이에요~솔직히 사냥하는거 괜찮아요, 스킬 한방한방두 쎄구요.. 뭐, 안 그래도 2초 시전 짜증나 죽겠는데 그 와중에 모션취하고 있는것만 빼면 할만해요.^^ 그 밖에 메즈거는 것도 재밌어요. 뭐, 동급 레벨 몹 한테 수면,나무 연속 저항뜨는것만 빼면 괜찮아요 ^^ 어비스? 혼자시작한 아이온 초보자는 필드에서도 개발리는데 어비스는 두렵기만하네요;; 머 요새는 50찍어서 진노라도 배우고 가려고 벼르고있어요 ^0^ 아직 만렙이아니거든요~ 필드 PVP? 상대종족 대면시 당황하지 않고 스킬꾹꾹 눌러주고잇어요. 뭐, 강보도없고 철갑도없는데 은신 살성분들 똥꼬찌르기들어오면 그냥 키보드 손떼구요, 강보라도 켜놨는데 스턴걸리면 발악이라도 좀 해보려고 키보드 부시구요, 마우스는 날라가죠 ^^ 안그래도 강보랑 철갑화 믿고 겜하는데 그거가지고 뭐라고하시는 분들 보면 할말두 없어져요.. 그냥 'ㅋㅋ'하고 대답해 주긴하는데.. 왜 울컥하는지 참.. 그리고 로브는 왜입는거에여? 가리려고입나? 그냥 마석만 몸에 붙이고 다니는게 더 쎌것같아요.. 요새는 뭐 렙업은 하고있는데 피통은 그대로라서 반대로 강해지는 정예몹들이 감당도 안되고있어요~ 특히 원거리 몹들 ^^ 왜케아파요? 근접분들은 상대종족 마도 상대하듯이 몇대맞더라도 빨리 잡아버리는데 저는 뭐 어글텨서 죽지만 않으면 다행이구요~ 죽어도 누굴탓해요ㅎㅎ 사제분들 힐할 틈도없이 피쭉쭉빠져요~ 파사해도 딜은 살성분들이 다 하니까 메즈나 잘 하면되는거구 1:1팟에 어쩌다가 끼워가면 마찬가지로 메즈나 잘하면되는거구 잡몹들이나 재우려고 시작한 마도성이 아닐텐데요.. 처음 시작할땐 열심히 키워보자! 하고 시작했는데, 요즘들어서 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내가 이걸 키우고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어떻게 40렙은 찍은상태라서 오기로라도 만렙은 찍으려구요. 이상하게도 캐릭터에 든 정은 없네요 .. 이상하죠 참 ㅋㅋ 투자한 돈이 없어서 그런가~ 솔직히 만렙이나 찍고 투자하자~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건 뭐 갈수록 그럴 가치가 있나 싶네요. 일단 목표는 진노니까.. 그거 하나 보고 달리려구요. 여러분도 파이팅^^ |
넨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