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명이서 뒷치기까면서 잘놀고있었다

  빨피남은 상태에서 어느 한 마도가 슬그머니 오더니 

  나한테 마법을 시전한다

  지옥의 화염

  머리에서 운석이 떨어졌다 아 디졌구나 
 
  아니 이게 뭐지? 

  안단다 ㅋㅋㅋ 삑사리 났구나 

  난 유유히 가서 공중결박으로 매달아놓고

  종이 라이타로 태워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