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섭 패치를 보고 느낀점이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치유가 인기클래스여서 그런지,

일단 아이온에서는 대체적으로 수호나 마도 찾기가 좀 힘들었는데..

힐직이, 비인기 클래스가되면, 파티찾기에서 치유 찾기를 얼마나 해야 할까?  ㅠ.ㅠ

예전 리니지2, 고렙존에서는 카디날찾기가 너무  힘들었다는 기억이  ㅠ.ㅠ

와우에서 레이드 한번 가려면 복술,회드 찾기는 또 그리 힘들었는지..

이제 아이온도 그렇게 될까요?  ㅠ.ㅠ

재미있자고 시작한 게임에서 재미 없는 캐릭 붙잡고 있을 사람 누구 있을까요?

리니지2에서 엘더나 실엘이나 플핏은 버프나 리차지 밀대 하려고 키우다보니,

초중반, 나름 힐러걱정좀 없었지만,

나중에 카디날 없어서 애를 무지 먹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와우에서는 회드, 복술은 정말 없더군요,

아이온은 특이하게도 치유성이 그나마 다른게임에 비해, 많아서 파티찾기에서 힐러부담은 그다지 없었는데,

여러 온라인게임을 해온 저로서는,

설레발이지만.. 힐 클래스의 수는 다른클래스에 비해 중요한터라 좀 신경이 쓰이네요.

궁성둘, 아니 궁성셋으로 딜을 구성해서 갈 수 있지만 힐 없으면  ㅠ.ㅠ

파티 구성이 안된다는 .....현실.

전 궁성찾는 파티가 잘없다보니 제가 팟을 주로 짜는데,

NC도 패치를 하더라도, 파티짜는 사람 맘도 좀 헤아려 줬으면  하는  ㅠ.ㅠ




지나가는 소심한 궁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