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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11:35
조회: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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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균갑을 구했네요...지난 주 40 달성 후 스티그마가 하나 더 열려서.. 그동안 벼르고 별렸던 균갑을 사기로 맘 먹었습니다.(포획, 포효, 보방 착용 중) 금욜밤 경매소 가보니 최하가 388만, 이후 420 부터 500까지 쭈루룩.... 저번 겜 정리하면서 마지막 남은 5만 마일리지로 균갑 사야겠구나.. 하는 순간.. 레견 동생으로부터 "형 본진 대타 좀 오세요... 급해요....." "균갑 사야 하는데(베이 가야 하는데......) -_-;; " "30분만 대타 하세요... 지발..." 할 수 없이 본진에 갔습니다... 긍데 30분만에 온다던 이넘은 오지도 않고.... 팟원들도 맘에 들고 해서 결국 새벽 5시까지 겜하다.. 팟쫑 후 경매소를 와보니... 아까 있던 균갑들 싸그리 없어진 채.. 800만에 한개 덜렁 있더군요.. 토요일... 균갑 700 - 800 만원... 일요일 그나마 최하가로 550에 하나 올라오더군요.. 드럽다.. 안사고 만다.. 글케 체념을 하고, 레기온 동생과 시공을 넘어가려는 순간... "균갑 팝니다...." (진짜 균갑 사려고 맘먹은 후 첨으로 보는 광고글...) 바로 귓 넣었더니.... 전쳇말로 "귓 너무 많이 와서 대답 못해요... 귓말로 제시요~~ " (젤 시러하는 제시....-_-;;) 걍 가만히 있었더니.... 잠시 뒤 "450에 ㅍㅍㅍㅍ " 결국 균갑 샀네요.... 긍데 균갑 좋나요?? 안 좋으면 500에 팔아버려야징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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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