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레기온에 강화 바람이 불어서 

묵묵히 잘견뎠거만 결국..........유혹에 못견뎌 시작된강화..


결론은 떡실신이네요 ㅎㅎ

그동안 오드캐며 드라돌면서 틈틈히 모아둔 쌈짓돈 3천만키나 정도로 

고작 5강(40달인유일장검)에서 쥐쥐쳤습니다.

한번 불붙으니 물불안가리게되는군요 ㅋㅋ

9까지 오르고 5까지 떨어지길 2~3번한 듯싶네요^^

한숨도 나오고 답답하기도하고 차라리 눈팅만하던 유일방어구나 살걸 하는 후회감도 밀려오고

이래저래 기분 참 묘하네여~

이 이상은 정신건강에 해로울거 같아 이쯤 멈출려합니다(사실 너무 먼길을 와버렸지만;;) 

정말로 더 가다간 현질까지 할거같네요-_-;; 

전 이번 강화를 주로 61~64짜리로 했는데 

40유일이라면 적어도 25렙이상급은 발라줘야하는건지-_-??!!

확실히 어설프게 불안한 강화석보단 돈을 더주더라도 

안정권의 고렙 강화석을 바르는게 결과적으로 이득인듯싶습니다.

어쨌든 강화계에서 완전히 떠나야겠네요

아침 6시출근인데 잠이 확깨서 큰일입니다 -_-;;


ps.열받아서 창고에 자리만차지하는 47유일어깨(어깨만 4개인지라-_-;;) 하나 쪼갰드만 80강화석(1개)주네여
    이건 머 팔리지도 않고 완전 계륵임-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