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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10:17
조회: 929
추천: 0
벌써 1년...처음이라 그래 며칠뒤엔 괜찮아져 그 생각만으로 벌써 일년이 매달 오는 결재일마다 슬픔은 나를 찾아와. 처음 회원가입하며 설렌 수줍음과 캐릭 첫날 로그인 지나가고 온통 필드엔 그놈에 오토 신고 해봐야 짜증만. I believe N C I believe N C Service 벌써 일년이 지났지만 일년뒤에도 그 일년 뒤에도 늘 그대로 너무 가고싶어 크로메데 귓못했어 정령성 보는 차가운 파티원 눈빛과 내 왼편에 있는 정령보다 좋은 니 장비 때문에. I believe N C I believe N C Service 다른 캐릭터 또 만들어도 이젠 오토없는 쾌적한 사냥은 불가능 내가 기억하는 필드는 언제나 채집 오토와 뒷치기, 짱깨들 또 새로 나온 던전은 무시뿐, 내 기다림과 눈물속 정령뿐 I believe N C I believe N C Service 다른 캐릭터 또 만들어도 이젠 오토없는 쾌적한 사냥은 불가능 I believe N C I believe N C Service 벌써 일년이 지났지만 일년 뒤에도 그 일년 뒤에도 늘 그대로 1년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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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퀘스트2, WoW.. 그리고 던전앤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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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