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11-24 01:19
조회: 578
추천: 0
호법성의 치유성과 차별화가 필요...23까지밖에 키우지 못한 호법입니다...
일단 호법성은 힐보다는 버프에 특화된 케릭으로 생각해도 될것같습니다만... 아직까지 그 버프라는게 그다지 파티시에 큰 도움이 된다고 체감하지 못하는게 치유에비해 파티에서 외면당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리니지2의 프로빗마냥 받음과 안받음이 엄청나게 차이나는 그런 버프를 바라는건 아닙니다만... 치유성과는 차이가 느껴지도록은 해줘야하는게 아닌지... 진언....사실 질주말고는 켜나안켜나...뭐....별 차이 안나는것 같고... 피통과 방어늘리는건 치유랑 똑같으니 차이가 없고... 힐은 원래 치유성의 특화니 할말이 없고... 평소 자금에 여유가 있어서 파티용 방피셋을 마련하지는 못해서 사냥용으로 올공도배하는데... 몸빵도 부탱을 할정도로 검성보다 뛰어나지는 않고... 파티에서 말그대로 있으나 없으나...이게 문제라는거죠... 앞으로 패치를 기대하면서 있으나 없으나 그만인 호법이 아니라... 있으면 좋고 없으면 할수없는 호법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치유나 수호처럼 없으면 안되는 그정도까지 바라는게 아닙니다. 단지 있으면 좋구나...정도만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