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호법성의 가장큰 문제는 현재의 호법성의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는 동료 호법성들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분이 쓴 글을 보면 호법성은 전투시 안죽어서 이기는 캐릭이라고 하더군요. 저분은 허접들 하고만 싸웠나 봅니다.

마도성같은 경우는 뎀쥐 4000까지 나오는 스샷을 보았습니다. 다른 직업  캐릭들의 데미지도 레벨업에 따라서 크게 증가하고 있

습니다. 과연 호법이 600짜리 힐량으로 저들의 뎀쥐를 막아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죠. 제가 몇번 천족하고 싸워밨는데

힐 해보기도전에 땅에 누운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또 다대다 전투에서 호법성의 질주의 진언이 빛을 발할것이라고 쓰셨는데 도데체 다대다 전투에서 내 파원이 25미터안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오산입니다. 전투시작되면 파원들은 서로 흩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성장하지 않는 진언스킬이야말로

호법들의 가장 큰 적입니다.

무한사냥 이야기 하시는데 웃기는 이야기죠. 길게 오래잡으나 짧게 잡고 탐하는거나 뭐가 다를까요?

특히 마도성은 연금술로 정신물약 왕창만들어 사용하면 정말 끝내주는 캐릭입니다.

지금의 상황은 모든 호법들이 일치단결하여 파업해야하는 상황인데 일부 모자란 호법유저들이 ㅣ현재에 만족하는 글을 올리는

걸 보면 정말 호법의 가장큰 적은 호법이었습니다.

아니 어쩌면 호법의 상향을 방해하려는 다른 직업 유저들의 농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황이 계속된다면 우리 호법들은 일체의 사냥을 중지하고 한곳에 모여서 시위해야 합니다.

시위만이 살길이라면 반드시 그렇게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