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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5 01:50
조회: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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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지랖이 넓어서..... 어제 업이 얼마 안남은 관계로
안개 앞마당 일반몹있는데서 잠시 사냥중이었어요 오토들 넘치는 와중에 어느 검성분이 열심히 사냥을 해고 계시더군요 몹 잡는데... 옆에서 로머가 스물스물 걸어오는데 못보셨는지 애드나서 거의 죽어갈 위기.............................. 오지랖 넓은 저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얼른뛰쳐가 죽기 일보직전... (물약 빨았음에도 죽어가는... )의 검성님에게 힐 파바바박~~~~!!!! 더불어 버프도 좀 넣어드리고.... 잠시후 방금 그 검성님... 만피에서 두마리 한번에 잡고 계시는데 바로 옆에서 "어쩌고 법사" 몹이 새로 애드되길래.... 살짝 끊어먹기.. ㅋ 결국또 살려드린... ㅋㅋ "감사합니다"와 "^^"<<<< 이런 말들 속에 싹트는 우정..... 넓은 오지랖덕에 가끔은 뿌듯함도 느낀다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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