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업이 얼마 안남은 관계로 
안개 앞마당 일반몹있는데서 잠시 사냥중이었어요
오토들 넘치는 와중에 어느 검성분이 열심히 사냥을 해고 계시더군요
몹 잡는데... 옆에서 로머가 스물스물 걸어오는데 못보셨는지 애드나서 
거의 죽어갈 위기..............................
오지랖 넓은 저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얼른뛰쳐가 죽기 일보직전... 
(물약 빨았음에도 죽어가는... )의 검성님에게 힐 파바바박~~~~!!!! 
더불어 버프도 좀 넣어드리고....
잠시후 방금 그 검성님... 만피에서 두마리 한번에 잡고 계시는데 
바로 옆에서 "어쩌고 법사" 몹이 새로 애드되길래....
살짝 끊어먹기.. ㅋ 결국또 살려드린... ㅋㅋ
"감사합니다"와 "^^"<<<< 이런 말들 속에 싹트는 우정..... 
넓은 오지랖덕에 가끔은 뿌듯함도 느낀다능...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