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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7 14:46
조회: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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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남으로 창을 내겠소... 남으로 창을 내겠소.
질주로 산을 달려 풀을 뜯고, 광을 캐고 연금과 요리, 물약과 주문서와 젤리는 넉넉히 챙겼소만,,, 어비스냐 시공이냐.... 오늘은 어디로? 어김없는 인던파티.... 나만의 그 무언가를 꼼지락거렸건만... 아는 이 없구려....... 살성이 꼬인다 갈리있소. 수호가 꼬인다 갈리있소. 치유가 꼬인다 갈리있소. 마도가 꼬인다 갈리있소. 어포가 욕심나면 냉큼와 자셔도 좋소. 왜 호법하냐면...... 웃지요. ps) 6달간 호법하면서 느낀점을 [월파 김상용]님의 시에 얹어봤습니다.. 호법님들 득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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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언덕